수요 예측부터 상세 스케줄링까지 하나의 체인으로 연결됩니다
S&OP → MRP → 유한용량 스케줄링이 끊김 없이 이어집니다.
대부분의 APS 솔루션은 수요계획과 상세 스케줄링이 별도 모듈로 분리되어 있어, 데이터 전달 과정에서 누락이나 지연이 발생합니다. 이 시스템에서는 수요예측 → S&OP 의사결정 → MRP 전개 → 유한용량 스케줄링까지 9개 워크플로우가 자동으로 데이터를 연계합니다.
- 수요예측: 5종 예측기법(이동평균, 지수평활, 회귀분석, AI 예측, 수동 입력)
- 계층적 예측: 제품군 → SKU 레벨 하향 분해
- 실시간 수요감지: 예측 대비 실제 수요 차이를 조기에 포착
- MAPE(평균절대비율오차) 자동 추적으로 예측 정확도 관리
S&OP 회의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의 장이 됩니다
APICS 표준 5단계 S&OP 프로세스가 워크플로우로 구현되어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 → 수요 검토 → 공급 검토 → Pre-S&OP → Executive S&OP 5단계가 순서대로 진행되며, CFO와 COO가 병렬로 재무/운영 시나리오를 검토하는 구조입니다. MAPE, Bias, Fill Rate, OTD(정시납품률), Schedule Adherence 등 핵심 KPI가 자동 집계되어, 회의에서 즉시 참조할 수 있습니다.
- 5단계 프로세스: 데이터수집 → 수요검토 → 공급검토 → Pre-S&OP → Executive S&OP
- 재무/운영 병렬 시나리오 검토(parallelGateway)
- KPI 자동 집계: MAPE, Bias, Fill Rate, OTD, Schedule Adherence
- 경영진 의사결정 이력 관리
MRP 결과가 실행 가능한 계획으로 나옵니다
설비 용량 제약을 반영한 유한용량 스케줄링이 MRP와 통합되어 있습니다.
BOM 다단계 전개, 유령BOM 처리, 순변경(Net Change) MRP가 실행된 후, 그 결과가 유한용량 스케줄러로 넘어갑니다. 스케줄러는 작업장별 가용 용량, 교대 달력, 금형/치공구 제약까지 고려하여 실행 가능한 일정을 산출합니다.
- BOM 다단계 전개 + 페깅(Pegging) 지원
- 순소요량 계산 + 로트사이징 10종(L4L, EOQ, POQ 등)
- 계획 불안정 지표(Nervousness Index) 자동 추적
- Frozen/Slushy/Free Zone 3구간으로 계획 안정성 관리
고객 납기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회신합니다
ATP/CTP 3단계 확인으로 납기 회신의 정확도를 높입니다.
고객 납기 문의가 들어오면, 1단계로 현재 재고(ATP), 2단계로 생산 가능 여부(CTP 시뮬레이션), 3단계로 다른 공장의 재고/생산능력(멀티사이트 대체)까지 자동으로 확인하여 가능 납기를 회신합니다. 영업 담당자가 생산팀에 전화하지 않아도, 시스템에서 바로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 ATP: 누적/이산/역방향 3가지 방식
- CTP: 생산 시뮬레이션 기반 납기 산출
- 멀티사이트 대체: 타 공장 재고/생산능력 활용
- 고객 납기 회신 프로세스(WF7) 자동화
병목 공정을 데이터로 식별하고 개선합니다
설비 가동률, 대기시간, 병목 여부가 자동으로 분석됩니다.
각 작업장의 가동률(utilization_rate)과 대기시간(queue_time)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병목 여부(is_bottleneck)를 자동으로 감지합니다. 병목으로 식별된 공정에 대해 잔업 투입, 셋업 최적화(SMED) 등의 개선 방안을 시뮬레이션할 수 있습니다.
- SMED 4단계 분석: 내부/외부 작업 분리, 개선 액션 추적
- 셋업 그룹: GT(Group Technology) 코드 기반 유사 품목 연속 투입
- 셋업 시퀀싱: TSP/Greedy 알고리즘으로 최적 투입 순서 산출
- What-If 시나리오: CNC 증설, 교대 추가 등 투자 ROI 시뮬레이션
6종 디스패칭 규칙과 다중 최적화 알고리즘
현장 상황에 맞는 스케줄링 규칙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SPT(최단처리시간), LPT(최장처리시간), EDD(최조납기), FIFO(선입선출), CR(여유율), 가중치 기반 — 6종 디스패칭 규칙 중 상황에 맞는 것을 선택하고, Forward(전진)/Backward(후진)/양방향 스케줄링을 적용합니다. NSGA-II(다목적 유전알고리즘)와 CP-SAT(제약 프로그래밍) 이중 최적화 엔진이 탑재되어 있으며, 베이지안 파라미터 튜닝으로 알고리즘 성능을 자동 조정합니다.
긴급 상황에도 계획이 자동으로 재조정됩니다
설비 고장, 긴급 오더, 자재 지연, 품질 불합격 — 4종 이벤트에 자동 대응합니다.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면 이벤트 기반 재스케줄링 워크플로우(WF9)가 자동으로 발동됩니다. Frozen Zone(확정 구간) 내의 계획은 보호하면서, 영향을 받는 오더만 선별적으로 재스케줄링합니다. 제약 위반 시 자동 알림(WF8)과 에스컬레이션이 이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