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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인프라

EAM (설비 자산 관리)

예방 보전 및 예지 보전을 통해 설비의 생애 주기를 관리하고 가동률을 극대화하여 예기치 않은 다운타임을 방지합니다.

ISO 55000 (자산경영시스템)
01

이런 과제를 안고 계신가요?

제조 현장에서 설비를 관리하다 보면, 아래와 같은 문제가 반복적으로 발생합니다.

비계획 정지가 반복됩니다

설비가 갑자기 멈추면 라인 전체가 영향을 받습니다. 고장 원인은 매번 비슷한데, 근본 원인을 분석하고 재발을 방지할 체계가 없어 같은 문제가 되풀이됩니다. 보전 담당자의 경험에 의존하다 보니, 숙련자가 퇴직하면 대응 역량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예방보전 계획이 현장과 동떨어져 있습니다

캘린더 기반으로 PM 일정을 잡지만, 실제 설비 상태와 무관하게 일괄 적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잉 보전으로 비용이 낭비되거나, 반대로 점검 주기를 놓쳐 고장이 발생합니다. PM 마스터, 점검 항목, 작업 지시, 부품 사용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지 않아 관리가 분산됩니다.

예비부품 비용이 통제되지 않습니다

어떤 설비에 어떤 부품이 들어가는지 한눈에 파악이 안 됩니다. 긴급 발주가 잦고, 재고는 과다하거나 부족합니다. 부품 사용 이력과 보전 작업이 연결되지 않아, 부품 소모 패턴을 분석해 적정 재고를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안전 관리가 문서에 머물러 있습니다

위험성 평가를 실시하지만 결과가 실제 작업 절차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LOTO(잠금-태그아웃) 절차, 안전작업허가, 법정검사 이력이 각각 별도로 관리되어, 현장 보전 작업 시 안전 정보를 즉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설비 데이터는 많은데 의사결정에 쓸 수 없습니다

OEE를 측정하고 있지만, 6대 로스 분석이나 MTBF/MTTR 추이와 연결되지 않습니다. 설비별 보전 비용, 가동률, 신뢰성 데이터가 흩어져 있어, 설비 교체나 투자 의사결정에 필요한 종합 분석이 불가능합니다.


02

이렇게 해결합니다

고장 → 원인분석 → 보전전략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됩니다

고장이 발생하면 보전 담당자가 POP 화면에서 6가지 증상 중 하나를 선택해 즉시 고장을 신고합니다. 긴급보전(BM) 작업지시가 자동으로 생성되고, 작업 완료 후 5Why 분석으로 근본 원인을 파악합니다.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5Why 분석 결과는 FMEA(고장모드영향분석)로 연결되고, FMEA 결과는 다시 RCM(신뢰성중심보전) 분석의 입력이 됩니다. RCM 분석을 통해 해당 설비에 가장 적합한 보전 전략 -- 상태기반 모니터링(CBM), 시간기반 예방보전(TBM), 또는 재설계 -- 이 결정되고, 이 결정이 PM 마스터에 자동 반영됩니다.

이 전체 과정이 15개 워크플로우로 자동화되어 있어, 사람이 기억하거나 수동으로 연결할 필요가 없습니다.

설비 상태에 기반한 예지보전이 작동합니다

진동, 온도, 전류 등 센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AI 모델이 설비의 건강 점수(Health Score)와 잔여 수명(RUL, Remaining Useful Life)을 산출합니다.

건강 점수에 따라 시스템이 자동으로 4가지 경로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 정상 범위이면 모니터링을 유지합니다
  • 주의 수준이면 CBM 점검 주기를 자동으로 절반으로 줄입니다
  • 경고 수준이면 예방보전 작업지시를 자동 생성합니다
  • 위험 수준이면 긴급보전 작업지시와 함께 관리자에게 알림을 발송합니다

AI 모델의 학습, 검증, 배포, 폐기까지의 생애주기가 관리되므로, 모델 성능이 저하되면 재학습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PM 마스터에서 부품 사용까지 완전한 체인이 구성됩니다

PM 마스터에는 A/B/C 등급 분류, LOTO 필요 여부, 필요 기술 수준, 점검 항목이 모두 정의됩니다. PM 스케줄에 따라 작업지시가 생성되면, 필요 부품 목록이 자동으로 포함됩니다.

작업 완료 후 실제 사용된 부품이 기록되고, 이 데이터가 축적되면서 설비별 부품 소모 패턴을 분석할 수 있습니다. 예비부품은 단일 진실 원천(SSOT) 구조로 관리되어, EAM뿐 아니라 MES, SCM 등 다른 솔루션에서도 동일한 부품 정보를 참조합니다. 중복 등록이나 데이터 불일치 문제가 원천적으로 차단됩니다.

안전 관리가 보전 작업에 직접 연결됩니다

설비별로 필요한 안전 절차가 미리 정의되어 있습니다. 작업지시가 생성될 때 해당 설비의 LOTO 절차(9단계), 위험성 평가 결과, 필요한 안전작업허가가 함께 표시됩니다.

위험성 평가는 JSA, HAZOP, KRAS, 체크리스트, 4M, What-If 등 6가지 방법론을 지원합니다. 법정검사 일정과 결과도 설비 기준으로 통합 관리되어, 검사 누락이나 기한 초과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설비 투자 의사결정에 필요한 데이터가 자동으로 축적됩니다

OEE(설비종합효율)가 가동률, 성능률, 품질률로 분해되어 기록되고, 6대 로스 분석과 연결됩니다. 설비별 MTBF(평균 고장 간격), MTTR(평균 수리 시간) 추이를 확인할 수 있으며, Weibull 분석을 통해 설비의 신뢰성 열화 패턴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작업지시별 원가가 노무비, 자재비, 외주비, 기타비용으로 분해되어 기록되므로, 설비별 보전 비용 추이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보증 기간 내 설비는 보증클레임 관리(승인/거부/협상 3방향 처리)를 통해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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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솔루션이 따르는 글로벌 표준 가이드

ISO 55000 시리즈 — 자산관리 국제 표준

이 표준이 왜 중요한가요?

설비 투자 의사결정, 교체 시기 판단, 유지보수 비용 최적화를 체계적으로 수행하려면 자산관리 프레임워크가 필요합니다. ISO 55000은 자산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국제적으로 합의된 관리 체계입니다. 이 표준을 따르면 감사, 인증, 글로벌 고객사 대응 시 "우리 공장이 국제 수준으로 설비를 관리하고 있다"는 객관적 근거가 됩니다.

VEXPLOR EAM에서 어떻게 적용되나요?

ISO 55000 요구사항시스템에서의 구현 방식귀사 현장에서의 의미
자산 등록 및 분류설비 등록 시 A/B/C 중요도로 자동 분류, 4단계 계층 구조(공장-공정-라인-설비)로 관리중요 설비부터 우선 관리하는 체계가 시스템적으로 강제되어, 한정된 보전 자원을 핵심 설비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자산 생애주기 관리도입부터 폐기까지의 생애주기 이벤트가 자동 기록되고, FAT/SAT 검수 워크플로우로 신규 설비 도입 절차가 표준화됩니다설비가 언제 도입되었고, 어떤 이력을 거쳤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교체 시기 판단에 객관적 근거를 제공합니다
전략적 자산관리 계획RCM/FMEA 기반 보전전략 수립이 PM 마스터에 자동 반영됩니다보전 전략이 담당자의 경험이 아닌, 분석 데이터에 근거하여 결정됩니다
리스크 관리6종 위험성평가(JSA/HAZOP/KRAS/체크리스트/4M/What-If) + LOTO 절차 + 안전작업허가가 통합 관리됩니다위험성 평가 결과가 실제 보전 작업 절차에 직접 연결되어, 안전 관리가 문서에 머물지 않습니다
성과 평가OEE(가동률x성능률x품질률), MTBF/MTTR, Weibull 분석, SLA 관리가 자동으로 기록됩니다설비 성과를 정량적으로 추적하고, 투자/교체/외주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지속적 개선5Why/FTA/FMEA 고장분석 → RCM 분석 → PM 마스터 반영의 PDCA 루프가 워크플로우로 자동화됩니다고장 원인 분석 결과가 보전 전략에 자동 반영되어, 같은 고장이 반복되는 악순환을 끊습니다
자산 정보 관리7유형 문서관리, 도면 버전관리, 설비 사양 관리가 설비 기준으로 통합됩니다보전 작업 시 필요한 도면, 매뉴얼, 사양 정보를 해당 설비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컨설팅 없이도, 시스템을 사용하는 것 자체가 ISO 55000이 요구하는 자산관리 데이터를 축적하는 과정이 됩니다.

PAS 55 — 물리적 자산관리 사양 (ISO 55000의 전신)

이 표준이 왜 중요한가요?

PAS 55는 ISO 55000이 제정되기 전, 물리적 자산관리에 특화된 영국 표준입니다. ISO 55000보다 실무 지향적인 요구사항을 담고 있어, 아직 많은 제조 기업이 참고합니다. 특히 자산관리 정책-계획-실행-점검-조치의 실무 프레임워크를 제공합니다.

VEXPLOR EAM에서 어떻게 적용되나요?

PAS 55 영역시스템에서의 구현 방식귀사 현장에서의 의미
자산관리 계획PM 마스터, PM 스케줄, 보전 예산이 연계되어 관리됩니다보전 계획과 예산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수립하고 추적할 수 있습니다
자산관리 실행통합 작업지시 + PM/BM 전용 작업지시 + 작업 실적이 체계적으로 기록됩니다계획한 보전 활동이 실제로 수행되었는지, 결과는 어떠했는지 추적됩니다
자산관리 점검설비 점검, 교정 기록, 법정검사가 설비 기준으로 통합 관리됩니다점검 누락이나 법정검사 기한 초과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자산관리 조치고장분석, RCM 분석, 위험성평가 결과가 보전전략에 반영됩니다점검에서 발견된 문제가 조치로 이어지는 흐름이 끊어지지 않습니다

SAE JA1011 / JA1012 — 신뢰성중심보전(RCM) 표준

이 표준이 왜 중요한가요?

설비마다 최적의 보전 전략은 다릅니다. 어떤 설비는 시간 기반 예방보전이 효과적이고, 어떤 설비는 상태 기반 모니터링이 적합합니다. RCM은 각 설비의 기능, 고장 모드, 고장 결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이 설비에 어떤 보전 방식을 적용해야 하는가?"를 결정하는 방법론입니다. SAE JA1011은 RCM 분석의 최소 요건을, JA1012는 적용 가이드를 정의합니다.

VEXPLOR EAM에서 어떻게 적용되나요?

SAE JA1011이 정의한 7단계가 그대로 시스템에 구현되어 있습니다:

SAE JA1011 7단계시스템에서의 구현 방식귀사 현장에서의 의미
1단계. 기능 정의RCM 분석 시 설비의 기능이 정의됩니다"이 설비가 어떤 기능을 수행해야 하는가?"를 명확히 합니다
2단계. 기능적 고장기능 상실의 유형이 기록됩니다"이 기능이 어떻게 실패할 수 있는가?"를 체계적으로 식별합니다
3단계. 고장 모드구체적인 고장 원인이 분류됩니다고장의 물리적 원인을 하나씩 파악합니다
4단계. 고장 영향각 고장 모드가 미치는 영향이 기록됩니다고장이 생산, 안전,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파악합니다
5단계. 고장 결과 분류숨겨진 고장, 안전, 환경, 운전, 비운전 결과로 분류됩니다고장의 심각도에 따라 대응 우선순위를 결정합니다
6단계. 사전예방 과업상태기반/시간기반/고장탐색/기능시험/운전변경 5가지 유형의 보전 과업이 도출됩니다각 고장 모드에 가장 효과적인 보전 방법이 결정됩니다
7단계. 기본 조치예방 과업이 적용 불가능한 경우의 기본 대응이 정의됩니다모든 고장 모드에 대한 대응 방안이 빠짐없이 수립됩니다

RCM 의사결정 워크시트가 포함되어 있어, 각 고장 모드에 대해 숨겨진 고장 여부, 안전/환경/운전 결과, 상태감시 적용 가능성을 Boolean 판단 항목으로 체계적으로 평가합니다.

RCM 분석 결과는 CBM 설정 자동 생성, PM 마스터 자동 생성, 재설계 요청의 3가지 경로로 자동 연계되어, 분석 결과가 실제 보전 활동으로 직접 이어집니다.

TPM (Total Productive Maintenance) — 전원참여 생산보전

이 표준이 왜 중요한가요?

TPM은 보전 부서만의 업무가 아니라 전 직원이 참여하는 설비 관리 체계입니다. 8대 기둥으로 구성되며, 현장 운전자의 자주보전부터 경영진의 안전환경 관리까지 설비 효율 극대화를 위한 종합 프레임워크입니다. 많은 제조 기업이 TPM을 도입하지만, 시스템적 뒷받침 없이는 활동이 형식에 그치기 쉽습니다.

VEXPLOR EAM에서 어떻게 적용되나요?

TPM 8대 기둥시스템에서의 구현 방식귀사 현장에서의 의미
1. 자주보전일상 점검 결과, TPM 활동 기록, POP 화면의 PM 체크리스트로 현장 운전자가 직접 기록합니다운전자가 직접 설비 상태를 점검하고 기록하는 문화가 시스템으로 정착됩니다
2. 계획보전PM 마스터(A/B/C 등급), PM 스케줄, PM 작업지시의 완전한 체인이 구성됩니다보전 계획이 일정대로 실행되고, 실적이 자동 추적됩니다
3. 개별개선5Why/FTA/FMEA 고장분석과 6대 로스 분석이 연결됩니다반복되는 설비 손실의 근본 원인을 찾아 개선하는 활동이 데이터로 뒷받침됩니다
4. 초기관리FAT/SAT 검수 워크플로우로 신규 설비 도입 절차가 표준화됩니다새 설비 도입 시 검수 기준이 명확해져, 초기 고장을 줄일 수 있습니다
5. 품질보전OEE의 품질률 추적과 QMS 부적합(NCR) 데이터 연계가 가능합니다설비 이상과 품질 문제의 상관관계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6. 교육훈련기술 역량 매트릭스로 보전 인력의 L1~L4 숙련도, 보유 자격증, OJT 멘토 지정까지 관리합니다보전 인력의 역량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숙련도에 맞는 작업 배정이 가능합니다
7. 안전환경안전작업허가, LOTO 9단계 절차, 6종 위험성평가, 법정검사/결함 관리가 통합됩니다보전 작업과 안전 절차가 분리되지 않아, 안전사고 예방이 강화됩니다
8. 사무간접기술 역량 매트릭스에 사무간접 역량이 포함됩니다향후 사무간접 부문의 TPM 활동도 시스템에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됩니다

FMEA/FMECA — 고장모드영향분석

이 표준이 왜 중요한가요?

설비가 고장나면 "왜 고장났는가?"를 분석해야 재발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FMEA(고장모드영향분석)는 각 고장 모드의 심각도(Severity), 발생빈도(Occurrence), 검출도(Detection)를 점수화하여 위험우선순위(RPN)를 산출하고, 개선 조치 후 재평가하는 체계입니다.

VEXPLOR EAM에서 어떻게 적용되나요?

FMEA 분석 항목시스템에서의 구현 방식귀사 현장에서의 의미
설비-고장 연결각 FMEA 분석이 특정 설비에 연결됩니다설비별로 어떤 고장 모드가 분석되었는지 이력이 축적됩니다
S x O x D = RPN심각도, 발생빈도, 검출도 점수를 입력하면 RPN이 자동 계산됩니다어떤 고장 모드부터 우선 대응해야 하는지 객관적 우선순위가 정해집니다
조치 후 재평가개선 조치 후 새로운 심각도, 발생빈도, 검출도를 입력하면 새 RPN이 산출됩니다개선 조치의 효과를 RPN 감소로 정량적으로 증명할 수 있습니다
RCM 연계FMEA 분석 결과가 RCM 분석의 입력으로 자동 연결됩니다FMEA에서 식별된 고장 모드가 RCM을 통해 최적 보전 전략으로 이어집니다
개정 관리FMEA 문서의 버전이 관리됩니다설비 변경이나 고장 패턴 변화 시 FMEA를 갱신하고 이력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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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시스템과의 차별점

보전 프로세스 자동화 수준

기존 EAM 시스템 대부분은 데이터를 기록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고장 신고를 하면 작업지시는 수동으로 생성하고, RCA 결과를 보전 전략에 반영하는 것도 담당자의 판단에 맡깁니다.

VEXPLOR EAM은 15개 워크플로우가 이 과정을 자동화합니다. 고장 신고 → BM 작업지시 → RCA → FMEA → RCM → 보전전략 반영이 시스템 내에서 연결되고, 예지보전 경보 → 건강 점수 기반 분기 → 작업지시 자동 생성까지 사람의 개입 없이 진행됩니다.

안전과 보전의 통합

대부분의 EAM 시스템에서 안전 관리는 별도 모듈이거나 외부 시스템입니다. VEXPLOR EAM은 작업지시 내에 해당 설비의 LOTO 절차, 위험성 평가 결과, 안전작업허가가 직접 연결되어 있어, 보전 작업과 안전 관리가 분리되지 않습니다.

6종 위험성 평가(JSA/HAZOP/KRAS/체크리스트/4M/What-If)를 하나의 시스템에서 관리하는 것은 전문 안전관리 솔루션 수준입니다.

예지보전(PdM)의 실용성

센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과 그것을 실제 보전 의사결정에 활용하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VEXPLOR EAM의 PdM은 센서 데이터 수집 → AI 모델 진단 → 건강 점수/RUL 산출 → 조건별 자동 조치(모니터링 강화, PM 생성, BM 생성)까지 연결되어, 수집한 데이터가 실제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AI 모델의 생애주기(학습 → 검증 → 배포 → 폐기)가 관리되므로, 모델 성능을 지속적으로 추적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크로스솔루션 데이터 일관성

설비 마스터가 EAM과 MES 간에 이중 관리되는 문제는 많은 제조 기업이 겪는 현실입니다. VEXPLOR은 MRO(유지보수/수리/운영) 데이터의 단일 진실 원천(SSOT) 아키텍처를 채택하여, EAM에서 관리하는 설비 정보, 부품 정보가 MES, QMS, SCM 등 다른 솔루션에서 동일하게 참조됩니다.

노코드 기반 확장성

표준으로 제공되는 구조 위에, 귀사의 업종이나 설비 특성에 맞는 테이블, 화면, 워크플로우를 캔버스에서 직접 추가할 수 있습니다. 커스터마이징을 위해 개발자가 코드를 작성할 필요가 없어, 변경 비용과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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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솔루션과 비교하면 어떤 수준인가요?

EAM 시장에는 IBM Maximo, SAP PM, Infor EAM, Oracle eAM 등 검증된 글로벌 솔루션이 있습니다. 아래 표는 주요 기능 영역별로 각 솔루션의 대응 여부를 정리한 것입니다.

기능 영역별 비교

기능 영역IBM MaximoSAP PMInfor EAMOracle eAMVEXPLOR EAM귀사에 의미하는 것
자산 등록/계층완전 지원완전 지원완전 지원대부분 지원완전 지원4단계 계층 구조(공장-공정-라인-설비)와 A/B/C 중요도 분류를 기본 제공합니다
예방보전(PM)완전 지원완전 지원대부분 지원대부분 지원완전 지원PM 마스터 → 스케줄 → 작업지시 → 실적 → 부품 사용의 완전한 체인이 구성됩니다
긴급보전(BM)대부분 지원대부분 지원대부분 지원대부분 지원대부분 지원고장 신고 → BM 작업지시 → 실적 → RCA 체인이 구축됩니다. 자동 에스컬레이션은 향후 강화 예정입니다
예지보전(PdM)완전 지원기본 지원대부분 지원기본 지원완전 지원센서 → AI 진단 → 건강 점수/RUL → 자동 조치까지 연결됩니다. IBM Maximo Health/Predict에 비견되는 구조입니다
작업지시(WO)완전 지원완전 지원완전 지원완전 지원대부분 지원통합 WO + PM/BM 전용 WO + 원가 분해를 지원합니다. 글로벌 제품 대비 서브태스크 관리 깊이가 다소 제한적입니다
OEE 분석대부분 지원대부분 지원대부분 지원기본 지원완전 지원가동률x성능률x품질률 + 6대 로스 분석 + Weibull 신뢰성 분석이 통합되어 있습니다
RCM/FMEA완전 지원기본 지원대부분 지원기본 지원완전 지원SAE JA1011 7단계를 완전 준수합니다. 의사결정 워크시트까지 내장한 솔루션은 Maximo 수준입니다
안전/LOTO완전 지원대부분 지원대부분 지원기본 지원완전 지원LOTO 9단계 절차, 안전작업허가, 법정검사가 보전 작업에 직접 연결됩니다
보증관리대부분 지원기본 지원대부분 지원기본 지원대부분 지원보증 계약, 클레임(승인/거부/협상 3방향 처리)을 관리합니다
SLA 관리대부분 지원기본 지원대부분 지원기본 지원대부분 지원SLA 정의, 위반 이력, 3단계 에스컬레이션을 지원합니다. 실시간 모니터링 대시보드는 향후 추가 예정입니다
모바일/POP완전 지원대부분 지원대부분 지원기본 지원대부분 지원POP 화면 3종(고장 신고, 보전 작업, PM 체크리스트)을 제공합니다. Maximo Mobile/SAP Work Manager 대비 화면 수는 적지만, 현장 필수 기능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IoT/센서 연계완전 지원기본 지원대부분 지원기본 지원완전 지원CBM 설정, PdM 경보, AI 모델 관리, 진단 보고서까지 센서 데이터 활용 체계가 완비됩니다
위험성평가대부분 지원기본 지원기본 지원기본 지원완전 지원JSA/HAZOP/KRAS/체크리스트/4M/What-If 등 6종 방법론을 지원합니다
금형관리기본 지원기본 지원기본 지원제한적대부분 지원금형 수명 관리와 보전 이력을 설비관리 체계 내에서 통합합니다
교정관리대부분 지원대부분 지원완전 지원기본 지원대부분 지원교정 기록, 주기 관리, 자동화 워크플로우를 지원합니다. 측정불확도(MU) 관리는 미구현입니다
문서 템플릿대부분 지원대부분 지원기본 지원기본 지원대부분 지원7유형 문서 관리와 도면 버전 관리를 포함합니다

VEXPLOR EAM이 특히 강한 영역

  • RCM 분석: SAE JA1011 7단계 완전 준수 + 의사결정 워크시트 내장. RCM 결과가 CBM 설정, PM 마스터, 재설계 요청의 3경로로 자동 연계됩니다.
  • PdM AI 모델 관리: AI 모델의 학습 → 검증 → 배포 → 폐기 생애주기를 관리합니다.
  • 위험성평가 6종: 업계에서 가장 많은 유형의 위험성평가 방법론을 단일 시스템에서 지원합니다.
  • TPM 역량 매트릭스: 보전 인력의 L1~L4 숙련도, 자격증, OJT 멘토까지 관리합니다.
  • 15개 워크플로우: 보전 프로세스 전반에 걸친 자동화 수준이 높습니다.
  • MRO SSOT 아키텍처: 예비부품이 단일 진실 원천으로 관리되어 크로스솔루션 데이터 정합성이 확보됩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약점

글로벌 제품 대비 보완이 필요한 영역도 있습니다.

  • 감가상각 관리: SAP PM, Maximo에서 제공하는 자산 재무 관리(감가상각, 잔존가치) 기능이 없습니다. ERP 연동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 GIS/위치 기반 자산 관리: Maximo의 강점 영역인 GIS 연동 자산 시각화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 조건감시 규칙엔진: Maximo Condition Monitoring App 수준의 복합 조건 규칙엔진은 미구현 상태입니다.
  • 다국어/다통화: 글로벌 다국적 배포를 위한 다국어, 다통화 지원이 아직 없습니다.
  • 모바일 앱 깊이: POP 화면 3종으로 현장 필수 기능은 커버하지만, Maximo Mobile이나 SAP Work Manager 대비 화면 수와 오프라인 기능이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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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후 기대 효과

비계획 정지 감소

고장 → 원인분석 → 보전전략 반영의 PDCA 루프가 시스템적으로 작동하면, 같은 원인의 반복 고장이 줄어듭니다. 예지보전이 활성화되면 고장 발생 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어, 비계획 정지의 빈도와 지속 시간이 감소합니다.

설비 수명 연장

설비 상태에 기반한 보전(과잉 보전 방지, 적시 보전 실행)은 설비의 경제적 수명을 연장합니다. Weibull 분석을 통해 열화 패턴을 파악하면, 설비 교체 시점을 데이터에 근거하여 판단할 수 있습니다.

예비부품 비용 최적화

부품 사용 이력이 설비, 작업지시, 고장 유형과 연결되어 축적되면, 설비별/고장유형별 부품 소모 패턴이 파악됩니다. 이를 기반으로 적정 안전재고를 설정하고, 긴급 발주를 줄일 수 있습니다.

보전 인력 역량의 체계적 관리

숙련자의 경험이 RCM 분석, FMEA, 5Why 분석의 형태로 시스템에 축적됩니다. 기술 역량 매트릭스를 통해 보전 인력의 숙련도를 파악하고, 체계적인 OJT 계획을 수립할 수 있어, 인력 변동에 대한 리스크가 줄어듭니다.

안전사고 예방

보전 작업과 안전 절차가 시스템적으로 연결되어, 안전 절차 누락을 방지합니다. 법정검사 기한 관리, 위험성 평가 이력, LOTO 절차 준수 여부가 자동으로 기록되어, 안전 관련 규제 대응에 필요한 증빙이 체계적으로 축적됩니다.

보전 비용 가시성 확보

작업지시별 원가 분해(노무비/자재비/외주비/기타)가 설비 단위로 집계되어, 설비별 보전 비용 추이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 데이터는 설비 투자, 교체, 아웃소싱 의사결정의 근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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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션 구성 요약

구성 요소규모설명
데이터 모델83개 테이블자산등록, PM/BM/PdM, 안전관리, OEE/KPI, RCM/FMEA 등
워크플로우15개고장대응, PM 실행, PdM 경보, 자산 폐기, FAT/SAT 등
화면61개 이상관리 화면 + POP(현장) 화면
글로벌 표준4종 내장ISO 55000, SAE JA1011(RCM), TPM, PAS 55

현재 버전에서 제공하지 않는 기능

투명한 정보 제공을 위해, 현재 버전의 한계도 안내합니다.

  • 감가상각/잔존가치 관리: 자산 재무 관점의 감가상각 계산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ERP 연동을 통해 대응할 수 있습니다.
  • 설비 BOM 관리: 설비-부품 간 BOM(Bill of Materials) 구조는 향후 추가될 예정입니다.
  • GIS 기반 자산 관리: 위치 기반의 자산 시각화 기능은 현재 제공하지 않습니다.
  • TCO(총소유비용) 종합 분석: 설비 생애주기 전체의 취득비+운영비+보전비+폐기비 종합 분석 대시보드는 개발 계획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오프라인 모바일 동기화: POP 화면은 제공되지만, 네트워크가 끊긴 상태에서의 오프라인 작업 후 동기화 기능은 아직 지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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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솔루션과의 연계

VEXPLOR EAM은 단독으로도 운영 가능하지만, 아래 솔루션과 연계하면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MES 연계: 설비 가동/비가동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공유하여 OEE 정확도를 높이고, 생산 계획과 보전 계획을 조율합니다.
  • QMS 연계: 설비 이상이 품질 문제로 이어진 경우, 부적합(NCR) 데이터와 설비 고장 데이터를 연결하여 품질보전 활동을 강화합니다.
  • SCM 연계: 예비부품의 구매 요청, 입고, 재고 관리를 공급망 관리와 통합합니다.
  • FEMS 연계: 설비별 에너지 소비 데이터를 연결하여, 에너지 효율 관점의 설비 관리가 가능합니다.
  • Digital Twin 연계: 설비의 실시간 상태를 디지털 트윈에 반영하여, 시뮬레이션 기반의 예측 분석과 원격 모니터링을 실현합니다.

직접 체험해 보세요

캔버스에서 EAM (설비 자산 관리) 템플릿을 적용하면, 데이터 모델부터 화면까지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VEXPLOR — 공장에 OS를 설치합니다 | Manufacturing AI Operating Syst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