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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인프라

FEMS (공장 에너지 관리 시스템)

공장 내 주요 설비의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분석하여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고 탄소 배출을 저감합니다.

ISO 50001 (에너지경영시스템)
01

이런 과제를 안고 계신가요?

에너지 비용은 제조 원가에서 무시할 수 없는 비중을 차지하지만, 체계적으로 관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에너지 비용이 어디서 발생하는지 정확히 모릅니다

전체 전기요금은 알지만, 어떤 공정에서, 어떤 설비가, 어느 시간대에 에너지를 얼마나 소비하는지 파악이 안 됩니다. 계량기가 건물 단위로만 설치되어 있어 공정별, 라인별 원단위를 산출할 수 없습니다. 에너지 비용을 줄이라는 지시가 내려와도,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근거 데이터가 없습니다.

피크 요금이 전기료를 끌어올립니다

계약전력을 초과하면 기본요금이 크게 올라가는 구조인데, 피크 발생 시점을 사전에 감지하고 대응할 체계가 없습니다. 피크 시간대에 어떤 설비를 언제 차단하거나 지연 가동해야 하는지, 현장에서 즉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탄소 배출 보고에 매번 수작업이 필요합니다

K-ETS(한국 배출권거래제) 대응이나 고객사의 ESG 요구에 따라 탄소 배출량을 보고해야 하는데, 매번 엑셀로 수작업합니다. Scope 1(직접 배출), Scope 2(전력 사용) 데이터를 모아서 배출계수를 적용하고, 재생에너지 상쇄를 반영하는 과정이 번거롭고 오류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에너지 절감 프로젝트의 효과를 증명하기 어렵습니다

LED 교체, 인버터 설치, 공조 최적화 등 절감 프로젝트를 진행하지만, 실제로 얼마나 절감되었는지 정량적으로 증명하기 어렵습니다. 기준선(Baseline) 대비 개선 효과를 계산하려면 외부 변수(기온, 생산량 변화 등)를 보정해야 하는데, 이 과정이 복잡합니다.

수요응답(DR) 참여가 수동 대응에 머물러 있습니다

한전 DR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지만, 발령 시 대응, 이행 실적 산정, 정산까지 수동으로 처리합니다. CBL(고객 기준 부하) 산정이 정확하지 않아 참여 수익이 기대에 못 미치거나, 대응 시간을 놓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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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결합니다

서브미터링으로 에너지 소비 원인을 추적합니다

계량기를 계층 구조(공장 → 건물 → 공정 → 라인 → 설비)로 등록하고, 각 계량기의 에너지 소비 데이터를 자동 수집합니다. MODBUS, BACnet, OPC-UA, MQTT, REST API 등 다양한 프로토콜을 지원하여 기존에 설치된 계량기를 그대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상위 계량기와 하위 계량기의 합산값을 자동으로 검증(허용 오차 설정 가능)하여, 계량 데이터의 정합성을 확보합니다. 에너지 유형별(전력, 가스, 증기, 압축공기, 용수, 유류), 부서별, 공정별 원단위를 자동으로 산출하여, 에너지 비용 발생 원인을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피크 수요를 예측하고 자동으로 대응합니다

계약전력 대비 현재 수요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임계값을 초과할 것으로 예측되면 자동으로 대응 절차가 시작됩니다. 피크 대응 워크플로우(WF2)가 사전에 정의된 부하 차단 순서에 따라 비핵심 설비의 가동을 조절합니다.

ESS(에너지저장장치)가 있는 경우, TOU(시간대별 요금) 스케줄에 따라 경부하 시간에 충전하고 최대부하 시간에 방전하는 전략이 자동으로 실행됩니다. Li-ion 배터리와 빙축열 시스템의 혼합 운전을 지원하며, SOH(State of Health) 관리를 통해 ESS의 성능 열화를 추적합니다.

POP(현장) 화면에서 피크 수요 긴급 차단, ESS 수동 제어가 가능하여, 자동 대응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현장 담당자가 즉시 대응할 수 있습니다.

탄소 배출 보고가 자동화됩니다

에너지 소비 데이터에 배출계수(IPCC 기준/환경부 기준)를 적용하여 Scope 1(직접 배출), Scope 2(전력 사용) 배출량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재생에너지 발전 실적, 탄소크레딧, PPA(전력구매계약)/REC(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 계약에 의한 상쇄량이 반영되어, 순배출량(net emissions)이 자동 산출됩니다.

PPA, REC, 녹색프리미엄, Corporate PPA 등 4종의 재생에너지 계약 유형을 관리할 수 있으며, 계약별 상쇄 실적이 자동으로 집계됩니다. 벤치마킹 기능을 통해 자사 배출량을 업계 평균, 업계 최고 수준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 기준선과 성과지표가 표준 방법론에 따라 관리됩니다

ISO 50006이 요구하는 에너지 기준선(EnB)과 에너지 성과 지표(EnPI)가 별도의 전용 테이블로 관리됩니다.

기준선 수립 시 정규화 변수(기온, 생산량, 가동 시간 등)를 식별하고 회귀 모델을 적용하여, 외부 변수 변화에 따른 에너지 소비 변동을 보정합니다. 이를 통해 절감 프로젝트의 실제 효과를 외부 요인과 분리하여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EnPI는 원단위, 절대량, 통계 모델 등 3가지 유형을 지원하며, 전체/공정/설비/건물/라인 등 경계별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개선율이 자동 계산되어, 에너지 절감 목표 대비 달성률을 월간/분기/연간 단위로 추적합니다.

수요응답(DR) 대응이 자동화됩니다

한전 DR 프로그램의 CBL 산정 방식(Max4/5, High4/5, Average)을 내장하고 있어, 정확한 고객 기준 부하를 자동으로 산출합니다.

DR 발령이 수신되면 사전에 정의된 대응 절차(WF5)에 따라 부하 감축이 실행되고, 이행 실적이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정산 데이터가 자동 생성되며, 보고서 양식도 자동으로 작성되어 제출 준비 시간을 줄여줍니다.

에너지 감사와 개선 프로젝트가 체계적으로 관리됩니다

에너지 감사 워크플로우(WF3)를 통해 감사 계획 수립부터 실행, 발견사항 기록, 보고서 작성까지 일련의 과정이 관리됩니다. 감사에서 도출된 발견사항은 개선 프로젝트(WF4)로 자동 연계되어, 발견-조치-효과검증의 흐름이 끊어지지 않습니다.

개선 프로젝트별 투자 금액, 예상 절감량, 실제 절감량, ROI가 추적되어, 에너지 절감 투자의 효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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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솔루션이 따르는 글로벌 표준 가이드

ISO 50001:2018 — 에너지경영시스템

이 표준이 왜 중요한가요?

에너지 비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려면 "측정 → 분석 → 개선 → 검증"의 순환이 필요합니다. ISO 50001은 이 순환을 PDCA(Plan-Do-Check-Act) 사이클로 정의한 에너지경영 국제 표준입니다. K-ETS(배출권거래제) 대응, 고객사 ESG 평가, 에너지 절감 목표 관리 등에서 ISO 50001 인증은 객관적 증거가 됩니다.

VEXPLOR FEMS에서 어떻게 적용되나요?

ISO 50001 조항시스템에서의 구현 방식귀사 현장에서의 의미
4.1 조직 상황 이해에너지 계량기 계층 구조, 에너지 유형 분류(전력/가스/증기/압축공기/용수/유류), 부서별 배분이 데이터 모델에 반영됩니다에너지가 어디서, 얼마나, 어떤 형태로 사용되는지 조직 전체의 에너지 현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5.2 에너지 방침에너지 목표 테이블과 KPI 관리 기능이 제공됩니다에너지 절감 목표를 수립하고 달성률을 추적할 수 있어, 방침이 구호가 아닌 실행 가능한 목표로 전환됩니다
6.2 에너지 기준선(EnB)전용 테이블에서 기준 기간, 정규화 변수, 회귀 모델, R-squared, 기상 보정 계수를 관리합니다절감 효과를 측정할 때 "기온이 올라서 전력이 줄었을 뿐"인지 "실제로 절감한 것"인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
6.3 에너지성과지표(EnPI)원단위, 절대량, 통계 모델 등 3가지 유형의 EnPI를 전체/공정/설비/건물/라인 경계별로 설정합니다경영진은 공장 전체 원단위를, 현장 관리자는 공정별 원단위를 각각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6.4 에너지 목표/실행월간/분기/연간 에너지 목표 설정, 달성률 자동 계산이 제공됩니다"올해 에너지 원단위 5% 개선" 같은 목표가 실적 데이터와 자동으로 대조됩니다
8.1 운영 계획/관리6개 워크플로우(이상 감지, 피크 대응, 에너지 감사, 개선 프로젝트, DR 대응, ESS 스케줄링)가 운영 관리를 자동화합니다피크 발생 시 대응, DR 발령 시 처리, 이상 발견 시 조치가 사람의 기억이 아닌 시스템에 의해 실행됩니다
9.1 모니터링/측정/분석에너지 소비 기록, 일별 집계, 전력 품질(전압/전류/역률/THD/불평형률), 이상 감지가 자동 수행됩니다에너지 소비 데이터가 자동으로 수집, 집계, 분석되어 수작업 보고 부담이 줄어듭니다
9.2 내부 감사에너지 감사 워크플로우(WF3)로 감사 계획 → 실행 → 발견사항 → 보고서까지 관리됩니다ISO 50001 내부 감사를 시스템에서 직접 수행하고, 발견사항이 개선 프로젝트로 자동 연계됩니다
9.3 경영 검토14개 대시보드 위젯, KPI 추이, 벤치마킹 보고서가 제공됩니다경영진 보고용 에너지 현황 자료가 별도 작성 없이 대시보드에서 바로 확인 가능합니다
10.1 부적합/시정조치감사 발견사항이 개선 프로젝트로 자동 연계(WF3→WF4)됩니다감사에서 찾은 문제가 조치 없이 방치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10.2 지속적 개선개선 프로젝트 ROI 추적, EnPI 개선율 모니터링이 제공됩니다에너지 절감 투자가 실제로 얼마의 효과를 냈는지 정량적으로 증명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을 사용하면서 ISO 50001 인증에 필요한 데이터(에너지 기준선, 성과지표, 감사 기록, 개선 실적)가 자연스럽게 축적됩니다. 인증 심사 시 별도의 자료 준비 부담이 줄어듭니다.

ISO 50006:2014 — 에너지성과지표(EnPI) 및 에너지기준선(EnB) 방법론

이 표준이 왜 중요한가요?

"올해 전력 사용량이 5% 줄었다"고 해서 진짜 절감인지 알 수 없습니다. 기온 변화, 생산량 증감 등 외부 요인을 보정해야 실제 절감 효과를 측정할 수 있습니다. ISO 50006은 에너지 기준선(EnB)과 에너지 성과지표(EnPI)를 수립하고 관리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공합니다. ISO 50001 인증을 받으려면 이 표준에 따른 EnB/EnPI 관리가 필수입니다.

VEXPLOR FEMS에서 어떻게 적용되나요?

ISO 50006 요구사항시스템에서의 구현 방식귀사 현장에서의 의미
EnB 수립기준 기간, 데이터 수집 범위, 회귀 분석 모델을 전용 테이블에서 관리합니다절감 효과 측정의 기준점이 명확하게 수립되고, 누구나 같은 기준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EnPI 선정원단위, 절대량, 통계 모델 3가지 유형을 지원합니다귀사의 에너지 관리 목적에 맞는 성과지표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정규화정규화 변수(기온, 생산량 등)를 식별하고 보정 계수를 적용합니다외부 요인 변화에 따른 에너지 소비 변동을 분리하여, 절감 프로젝트의 실제 효과만 추출할 수 있습니다
EnPI 모니터링KPI 월간 추적, 개선율 자동 계산이 제공됩니다매월 에너지 성과를 확인하고, 목표 대비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EnB 조정기준선의 수립 → 검토 → 승인 → 활성 → 조정 → 폐기 생애주기가 워크플로우로 관리됩니다생산 라인 증설, 공정 변경 등 중대한 변화가 발생했을 때 기준선을 재설정하는 절차가 표준화됩니다

EN 16247 — 에너지 감사 유럽 표준

이 표준이 왜 중요한가요?

에너지 관리의 시작은 현재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입니다. EN 16247은 에너지 감사의 계획, 실행, 보고에 대한 체계적인 방법론을 제공합니다. EU 에너지효율지침(EED)에 따라 대기업은 4년마다 에너지 감사를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하며, 국내에서도 에너지진단 제도를 통해 유사한 요구사항이 적용됩니다.

VEXPLOR FEMS에서 어떻게 적용되나요?

EN 16247 파트시스템에서의 구현 방식귀사 현장에서의 의미
Part 1 일반 요구사항에너지 감사 워크플로우(WF3)로 감사 계획, 실행, 보고의 전 과정이 관리됩니다감사 수행 절차가 시스템에 내장되어, 일관된 방법론으로 감사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Part 2 건물유틸리티 모니터링(HVAC, 조명)을 통해 건물 에너지 사용을 추적합니다건물 단위의 에너지 소비 현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다만 건물 에너지 시뮬레이션까지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Part 3 프로세스계량기별 소비 분석, 공정별 원단위 산출이 가능합니다어떤 공정이 에너지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지, 원단위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추적할 수 있습니다
Part 5 감사자 역량감사원 필드가 존재합니다. 역량 관리 전용 기능은 향후 보강 예정입니다감사를 누가 수행했는지 기록은 가능하지만, 감사원 자격 관리는 현재 별도로 관리해야 합니다

참고: Part 4(운송)는 제조 현장 에너지 관리의 범위 밖으로, 현재 지원하지 않습니다.

IEC 61968 — 에너지관리 정보교환

이 표준이 왜 중요한가요?

공장의 에너지 관리 시스템은 계량기, SCADA, BMS 등 다양한 하위 시스템과 데이터를 주고받아야 합니다. IEC 61968은 에너지 관리 시스템 간 정보 교환을 위한 공통 정보 모델(CIM)을 정의합니다. 이 표준을 따르면 다양한 에너지 관련 시스템과의 연동이 용이해집니다.

VEXPLOR FEMS에서 어떻게 적용되나요?

IEC 61968 요소시스템에서의 구현 방식귀사 현장에서의 의미
CIM 공통 정보 모델계량기-소비-집계의 계층 구조가 CIM 모델에 부합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에너지 데이터가 표준화된 구조로 관리되어, 외부 시스템과의 연동 시 데이터 변환 부담이 줄어듭니다
미터링(AMI/AMR)MODBUS, BACnet, OPC-UA, MQTT, REST API 5종 프로토콜을 지원합니다기존에 설치된 계량기를 프로토콜에 관계없이 연결할 수 있어, 추가 하드웨어 투자 없이 데이터 수집이 가능합니다
수요응답(DR)DR 프로그램, DR 이벤트, DR 정산 3개 테이블과 DR 대응 워크플로우(WF5)로 end-to-end 관리됩니다한전 DR 발령부터 이행 실적 산정, 정산까지 하나의 시스템에서 처리됩니다
분산에너지(DER)재생에너지원, ESS, PPA/REC 계약 관리가 통합됩니다태양광 등 자가 발전 설비와 ESS의 운전 실적, 재생에너지 계약 이행 현황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관리합니다

GHG Protocol —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방법론

이 표준이 왜 중요한가요?

K-ETS(배출권거래제), 고객사 ESG 평가, CDP 보고 등에서 탄소 배출량은 GHG Protocol 방법론에 따라 산정해야 합니다. Scope 1(직접 배출), Scope 2(간접 배출)를 정확하게 구분하고 배출계수를 적용하는 것은 규제 준수와 ESG 대응의 기본입니다.

VEXPLOR FEMS에서 어떻게 적용되나요?

GHG Protocol 요소시스템에서의 구현 방식귀사 현장에서의 의미
Scope 1 직접 배출보일러, 발전기 등 사업장 내 직접 연소에 의한 배출이 에너지 소비 데이터에서 자동 계산됩니다에너지 사용량을 입력하면 Scope 1 배출량이 자동 산출되어, 수작업 계산이 불필요합니다
Scope 2 간접 배출구매 전력 사용에 의한 간접 배출이 자동 계산됩니다전력 사용량과 배출계수(IPCC/환경부 기준)가 연결되어, 전력 사용에 따른 탄소 배출이 자동 추적됩니다
배출계수 관리IPCC 기준과 국내 환경부 기준 배출계수를 모두 지원합니다국내 규제 보고와 글로벌 보고에 각각 적합한 배출계수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상쇄 관리재생에너지 발전 실적, 탄소크레딧, PPA/REC 계약에 의한 상쇄량이 자동 반영되어 순배출량(net emissions)이 산출됩니다"순배출량 = 배출량 - 재생에너지 상쇄 - 탄소크레딧"이 자동 계산되어, 탄소 보고 정확성이 향상됩니다
벤치마킹자사/업계평균/업계최고 수준과의 비교가 가능합니다귀사의 탄소 배출 수준이 업계에서 어느 위치인지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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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시스템과의 차별점

워크플로우 자동화

기존 FEMS 제품은 모니터링과 분석에 강하지만,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자동화 수준은 제한적입니다. VEXPLOR FEMS는 6개 워크플로우(이상 감지 대응, 피크 수요 관리, 에너지 감사, 개선 프로젝트, DR 대응, ESS 스케줄링)가 80개 노드로 구성되어, 감지 → 판단 → 조치 → 검증의 전 과정이 자동화됩니다.

현장(POP) 화면

전통적인 FEMS 제품은 관리자용 대시보드 중심으로 설계되어, 제조 현장에서 직접 활용하기 어렵습니다. VEXPLOR FEMS는 6개의 POP 화면을 제공하여, 현장 담당자가 터치 인터페이스로 계량기 바코드 스캔, 피크 수요 긴급 차단, DR 현장 대응, ESS 수동 제어를 직접 수행할 수 있습니다.

한국 전력시장 특화

한전 산업용 전기요금 체계(TOU 시간대별 요금), DR 제도(CBL 산정 방식), K-ETS(배출권거래제)가 시스템에 내장되어 있습니다. 별도의 로컬라이제이션 작업 없이 국내 제조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수요 예측 AI

LSTM, Prophet, ARIMA 등 3종의 예측 알고리즘을 지원하며, MAPE(평균절대백분율오차)를 추적하여 예측 모델의 정확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합니다. 신뢰구간이 함께 제공되어, 예측 결과의 불확실성을 감안한 의사결정이 가능합니다.

노코드 기반 확장성

표준으로 제공되는 에너지 관리 체계 위에, 귀사의 공장 특성에 맞는 계량 포인트, 분석 화면, 보고서 양식, 워크플로우를 캔버스에서 직접 추가하거나 수정할 수 있습니다. 하드코딩된 기존 FEMS 제품 대비 변경 비용과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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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솔루션과 비교하면 어떤 수준인가요?

FEMS 시장에는 Schneider Electric EcoStruxure, Siemens Energy Manager, Honeywell Forge, ABB Ability 등 글로벌 솔루션이 있습니다. 아래 표는 주요 기능 영역별로 각 솔루션의 대응 여부를 비교한 것입니다.

기능 영역별 비교

기능 영역Schneider EcoStruxureSiemens Energy ManagerHoneywell ForgeABB AbilityVEXPLOR FEMS귀사에 의미하는 것
에너지 모니터링완전 지원완전 지원대부분 지원대부분 지원대부분 지원 (커버리지 88%)다중 에너지원, 서브미터링, 계층 구조, 일별 집계 자동화를 제공합니다
서브미터링완전 지원대부분 지원대부분 지원기본 지원대부분 지원계량기 계층 구조와 상위-하위 합산 검증(허용 오차 설정)을 지원합니다
수요 예측완전 지원대부분 지원완전 지원대부분 지원대부분 지원 (커버리지 82%)LSTM/Prophet/ARIMA 3종 알고리즘, MAPE 추적, 신뢰구간을 제공합니다. 실시간 예측은 아직 미구현입니다
피크/DR 관리대부분 지원대부분 지원대부분 지원기본 지원완전 지원 (커버리지 87~88%)피크 예측/대응/효과 분석, DR CBL 산정(Max4/5, High4/5, Average), 발령 → 이행 → 정산 → 보고 end-to-end 자동화가 구현되어 있습니다
ESS 최적화대부분 지원완전 지원기본 지원대부분 지원대부분 지원 (커버리지 85%)Li-ion/빙축열 혼합 운전, TOU 차익 최적화, AI 스케줄링, DR 연동, SOH 관리를 지원합니다
탄소 관리대부분 지원대부분 지원완전 지원대부분 지원대부분 지원 (커버리지 85%)Scope 1/2 배출량, 배출계수 관리, 재생에너지 상쇄, PPA/REC, 순배출량 자동 계산을 제공합니다. Scope 3는 아직 미지원입니다
ISO 50001완전 지원완전 지원대부분 지원기본 지원완전 지원 (커버리지 90%)EnB/EnPI 정규 테이블 분리, 정규화 변수, 회귀 모델, 기준선 승인 워크플로우까지 구현되어 있습니다
에너지 감사기본 지원기본 지원기본 지원제한적대부분 지원감사 계획 → 실행 → 발견사항 → 보고서의 전 과정이 워크플로우(WF3)로 관리됩니다
개선 프로젝트기본 지원기본 지원대부분 지원기본 지원완전 지원투자 금액, 예상/실제 절감량, ROI 추적이 가능하며, 감사 발견사항과 자동 연계(WF3→WF4)됩니다
유틸리티 관리완전 지원완전 지원완전 지원완전 지원기본 지원 (커버리지 72%)압축공기/HVAC/증기/냉동/보일러 모니터링은 가능하지만, 최적화 알고리즘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보고/문서대부분 지원대부분 지원대부분 지원기본 지원대부분 지원대시보드 14개 위젯, KPI 추이, 벤치마킹 보고서를 제공합니다
POP/현장 화면제한적제한적제한적제한적완전 지원6개의 터치 최적화 현장 화면(계량기 바코드 스캔, 피크 긴급 차단, DR 현장 대응, ESS 수동 제어)은 전통 FEMS에 없는 기능입니다
워크플로우 자동화기본 지원기본 지원기본 지원제한적완전 지원6개 워크플로우(80개 노드)로 감지 → 판단 → 조치 → 검증의 전 과정이 자동화됩니다

VEXPLOR FEMS가 특히 강한 영역

  • 워크플로우 완전 자동화: 6개 워크플로우, 80개 노드로 구성된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는 경쟁 제품 대비 가장 상세한 수준입니다. DR 이벤트 대응부터 ESS 스케줄링까지 end-to-end로 자동화됩니다.
  • POP/현장 화면 6종: 제조 현장의 에너지 관리를 위한 터치 최적화 화면은 전통 FEMS에 없는 기능입니다.
  • ISO 50001 구현 깊이: EnB/EnPI를 별도 테이블로 분리하여 정규화 변수와 회귀 모델을 관리하는 설계는 Schneider, Siemens와 동등 수준입니다.
  • DR 프로그램 + 정산 일체형: 한국 전력시장의 수요응답 제도(CBL, 한전 DR)를 완전 반영하여, 발령 → 이행 → 정산 → 보고를 하나의 흐름으로 처리합니다.
  • 노코드 확장성: 캔버스에서 테이블, 화면, 워크플로우를 자유롭게 확장할 수 있어, 하드코딩된 기존 제품 대비 커스터마이징 비용이 크게 낮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약점

글로벌 제품 대비 보완이 필요한 영역도 있습니다.

  • 유틸리티 최적화 (커버리지 72%): 압축공기, HVAC, 증기, 냉동, 보일러의 모니터링은 가능하지만, Schneider/Siemens/Honeywell/ABB가 제공하는 유틸리티 최적 운전 알고리즘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이 영역은 글로벌 제품들이 공통적으로 강점을 갖는 분야입니다.
  • 설비 에너지 효율(SEU) 관리 (커버리지 68%): MES 설비 연계(equipment_id FK)는 되어 있으나, 설비별 에너지 효율을 심층 분석하는 전용 기능은 아직 부족합니다.
  • 벤치마킹 자동화 (커버리지 70%): 자사/업계평균/업계최고 비교는 가능하지만, 외부 벤치마크 데이터의 자동 수집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 타솔루션 연동 깊이: FEMS 단독 기능의 완성도는 높지만, EAM/MES 등 타 솔루션과의 연동 깊이는 향후 강화가 필요합니다.
  • Scope 3 배출량: 공급망/운송 관련 간접 배출(Scope 3)은 중기 개발 계획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EN 16247 Part 4(운송): 운송 부문 에너지 감사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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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후 기대 효과

에너지 비용 절감의 근거 확보

공정별, 라인별, 설비별 에너지 원단위가 산출되면, 에너지 비용이 어디서 발생하는지 명확해집니다.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절감 우선순위를 정하고, 투자 효과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 비용 절감은 "얼마를 줄이겠다"는 목표가 아니라 "어디서, 왜 발생하는지"를 아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피크 요금 감축

피크 수요 예측과 자동 대응을 통해 계약전력 초과를 방지하고, ESS 운전 최적화로 피크 시간대 구매 전력을 줄일 수 있습니다. TOU 차익거래(경부하 충전 → 최대부하 방전)는 ESS 투자 대비 수익을 높이는 직접적인 방법입니다.

탄소 배출 보고 공수 절감

에너지 소비 데이터에서 탄소 배출량까지 자동으로 계산되므로, 보고 시마다 수작업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엑셀로 가공하는 과정이 불필요합니다. 배출계수 변경, 재생에너지 상쇄 반영도 시스템에서 처리되어, 보고의 정확성과 일관성이 향상됩니다.

K-ETS/ESG 규제 대응력 강화

배출권거래제 대응에 필요한 배출량 데이터, 감축 실적, 재생에너지 사용 실적이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관리됩니다. 고객사의 ESG 공급망 평가에 대응할 때도, 체계적인 에너지 관리 실적 데이터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수요응답(DR) 참여 수익 증대

정확한 CBL 산정과 자동화된 대응 절차를 통해 DR 참여 시 이행률을 높이고, 정산 과정의 오류를 줄일 수 있습니다. DR 대응 이력이 체계적으로 기록되어, 향후 참여 전략 수립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ISO 50001 인증 준비 효율화

에너지 경영 시스템의 핵심 요소(기준선, 성과지표, 목표, 감사, 개선 프로젝트)가 시스템 운영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기록됩니다. 인증 심사를 위한 별도의 문서 정리 작업이 줄어들고, 갱신 심사에서도 지속적 개선 실적을 데이터로 증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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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션 구성 요약

구성 요소규모설명
데이터 모델40개 이상 테이블계량, 소비 기록, 집계, EnB/EnPI, 탄소 배출, DR, ESS, 유틸리티 등
워크플로우6개 (80개 노드)이상 감지, 피크 대응, 에너지 감사, 개선 프로젝트, DR 대응, ESS 스케줄링
화면관리 화면 + POP 6개대시보드(14개 위젯), 분석 화면, 현장 터치 화면
글로벌 표준4종 내장ISO 50001, ISO 50006, GHG Protocol, EN 16247(부분)

현재 버전에서 제공하지 않는 기능

투명한 정보 제공을 위해, 현재 버전의 한계도 안내합니다.

  • Scope 3 배출량 추적: 공급망 및 운송 관련 간접 배출(Scope 3)은 아직 지원하지 않습니다. 중기 개발 계획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유틸리티 최적화 알고리즘: 압축공기, HVAC, 증기, 냉동, 보일러의 모니터링은 가능하지만, 최적 운전 조건을 자동으로 계산하는 알고리즘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 SEU(에너지 유의 사용처) 전용 관리: ISO 50001이 요구하는 SEU 분석을 위한 전용 기능은 단기 개발 계획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실시간 스트리밍 예측: 현재 수요 예측은 배치 방식이며, 실시간 스트리밍 기반 예측은 향후 지원 예정입니다.
  • 운송 부문 에너지 감사: EN 16247 Part 4(운송)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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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솔루션과의 연계

VEXPLOR FEMS는 단독으로도 운영 가능하지만, 아래 솔루션과 연계하면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EAM 연계: 설비별 에너지 소비와 보전 이력을 연결하면, 에너지 효율 저하가 설비 노후화 때문인지 파악하고, 보전 시점을 에너지 관점에서도 판단할 수 있습니다.
  • MES 연계: 생산량 데이터와 에너지 소비 데이터를 연결하여 정확한 에너지 원단위를 산출하고, 생산 계획에 에너지 비용을 반영할 수 있습니다.
  • Digital Twin 연계: 공장 에너지 흐름을 디지털 트윈에 시각화하고, 설비 배치 변경이나 공정 변경 시 에너지 영향을 사전에 시뮬레이션할 수 있습니다.
  • SCM 연계: 에너지 비용을 제품별 원가에 정확하게 배부하여, 원가 구조의 투명성을 높입니다.

직접 체험해 보세요

캔버스에서 FEMS (공장 에너지 관리 시스템) 템플릿을 적용하면, 데이터 모델부터 화면까지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VEXPLOR — 공장에 OS를 설치합니다 | Manufacturing AI Operating Syst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