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미터링으로 에너지 소비 원인을 추적합니다
계량기를 계층 구조(공장 → 건물 → 공정 → 라인 → 설비)로 등록하고, 각 계량기의 에너지 소비 데이터를 자동 수집합니다. MODBUS, BACnet, OPC-UA, MQTT, REST API 등 다양한 프로토콜을 지원하여 기존에 설치된 계량기를 그대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상위 계량기와 하위 계량기의 합산값을 자동으로 검증(허용 오차 설정 가능)하여, 계량 데이터의 정합성을 확보합니다. 에너지 유형별(전력, 가스, 증기, 압축공기, 용수, 유류), 부서별, 공정별 원단위를 자동으로 산출하여, 에너지 비용 발생 원인을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피크 수요를 예측하고 자동으로 대응합니다
계약전력 대비 현재 수요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임계값을 초과할 것으로 예측되면 자동으로 대응 절차가 시작됩니다. 피크 대응 워크플로우(WF2)가 사전에 정의된 부하 차단 순서에 따라 비핵심 설비의 가동을 조절합니다.
ESS(에너지저장장치)가 있는 경우, TOU(시간대별 요금) 스케줄에 따라 경부하 시간에 충전하고 최대부하 시간에 방전하는 전략이 자동으로 실행됩니다. Li-ion 배터리와 빙축열 시스템의 혼합 운전을 지원하며, SOH(State of Health) 관리를 통해 ESS의 성능 열화를 추적합니다.
POP(현장) 화면에서 피크 수요 긴급 차단, ESS 수동 제어가 가능하여, 자동 대응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현장 담당자가 즉시 대응할 수 있습니다.
탄소 배출 보고가 자동화됩니다
에너지 소비 데이터에 배출계수(IPCC 기준/환경부 기준)를 적용하여 Scope 1(직접 배출), Scope 2(전력 사용) 배출량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재생에너지 발전 실적, 탄소크레딧, PPA(전력구매계약)/REC(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 계약에 의한 상쇄량이 반영되어, 순배출량(net emissions)이 자동 산출됩니다.
PPA, REC, 녹색프리미엄, Corporate PPA 등 4종의 재생에너지 계약 유형을 관리할 수 있으며, 계약별 상쇄 실적이 자동으로 집계됩니다. 벤치마킹 기능을 통해 자사 배출량을 업계 평균, 업계 최고 수준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 기준선과 성과지표가 표준 방법론에 따라 관리됩니다
ISO 50006이 요구하는 에너지 기준선(EnB)과 에너지 성과 지표(EnPI)가 별도의 전용 테이블로 관리됩니다.
기준선 수립 시 정규화 변수(기온, 생산량, 가동 시간 등)를 식별하고 회귀 모델을 적용하여, 외부 변수 변화에 따른 에너지 소비 변동을 보정합니다. 이를 통해 절감 프로젝트의 실제 효과를 외부 요인과 분리하여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EnPI는 원단위, 절대량, 통계 모델 등 3가지 유형을 지원하며, 전체/공정/설비/건물/라인 등 경계별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개선율이 자동 계산되어, 에너지 절감 목표 대비 달성률을 월간/분기/연간 단위로 추적합니다.
수요응답(DR) 대응이 자동화됩니다
한전 DR 프로그램의 CBL 산정 방식(Max4/5, High4/5, Average)을 내장하고 있어, 정확한 고객 기준 부하를 자동으로 산출합니다.
DR 발령이 수신되면 사전에 정의된 대응 절차(WF5)에 따라 부하 감축이 실행되고, 이행 실적이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정산 데이터가 자동 생성되며, 보고서 양식도 자동으로 작성되어 제출 준비 시간을 줄여줍니다.
에너지 감사와 개선 프로젝트가 체계적으로 관리됩니다
에너지 감사 워크플로우(WF3)를 통해 감사 계획 수립부터 실행, 발견사항 기록, 보고서 작성까지 일련의 과정이 관리됩니다. 감사에서 도출된 발견사항은 개선 프로젝트(WF4)로 자동 연계되어, 발견-조치-효과검증의 흐름이 끊어지지 않습니다.
개선 프로젝트별 투자 금액, 예상 절감량, 실제 절감량, ROI가 추적되어, 에너지 절감 투자의 효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