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 1: 구매 결재에서 ERP 반영까지
구매 담당자가 원자재 구매 요청 결재를 올립니다. 50종 양식 중 "구매 요청" 양식을 선택하면, 필요한 항목(품목, 수량, 단가, 납기, 공급업체)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금액이 5천만원을 초과하므로, 금액 규칙에 따라 결재선이 "팀장 - 부서장 - 임원"으로 자동 지정됩니다. 부서장이 출장 중이지만, 위임 규칙에 따라 대결자가 자동으로 지정되어 결재가 지체되지 않습니다. 최종 승인이 완료되면, 크로스솔루션 매핑에 의해 ERP에 구매 오더가 자동 생성됩니다. 구매 담당자가 ERP에 동일 내용을 다시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시나리오 2: 프로젝트 진행 관리
신제품 개발 프로젝트의 PM이 프로젝트를 등록하고, 단계(설계, 시작품, 양산 준비)와 업무를 정의합니다. 각 업무에 담당자를 배정하고, 선행/후행 의존 관계를 설정합니다. 팀원들은 칸반 보드에서 자신의 업무 상태를 업데이트하고, PM은 간트 차트에서 전체 일정과 지연 여부를 확인합니다. 프로젝트 관련 문서는 프로젝트 폴더에 자동으로 연결되어, 설계 도면, 회의록, 검토 의견이 하나의 맥락에서 관리됩니다.
시나리오 3: 문서 보존 관리
설계팀에서 3년 전에 작성한 기술 문서의 보존 기간이 만료되었습니다. 워크플로우(WF9)가 자동으로 실행되어, 문서 소유자에게 보관/연장/폐기 결정을 요청합니다. 소유자가 "보관"을 선택하면 문서의 스냅샷이 아카이브에 저장됩니다. 기한 내 응답이 없으면 자동 보관 처리됩니다. 이 과정에서 문서의 원본, 모든 버전, 검토 이력이 함께 보관되어, 향후 감사나 분쟁 시 증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 4: 안전 작업 허가 결재
현장 작업자가 밀폐 공간 작업을 위해 "안전작업 허가" 결재를 올립니다. 양식에 작업 내용, 위험 요인, 안전 조치, 작업 시간이 기록됩니다. 안전 관리자와 현장 소장의 승인을 거쳐 작업이 허가됩니다. 승인 완료 시 QMS의 안전 작업 허가 기록이 자동 생성되어, 안전 관리 대장에 반영됩니다. 작업 종료 후 결과 보고까지 전 과정이 이력으로 남습니다.
시나리오 5: 원격 근무 환경에서의 협업
원격 근무 중인 디자이너가 메신저 채널에서 개발팀과 UI 시안에 대해 논의합니다. 시안 파일을 채팅에서 공유하고, 스레드에서 피드백을 주고받습니다. 확정된 시안은 프로젝트 폴더의 문서로 등록되어 검토 워크플로우를 거칩니다. 관련 회의는 캘린더에 일정으로 등록되고, 회의록이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문서, 메시지, 일정, 프로젝트가 하나의 플랫폼에서 연결되어 있어, 원격이어도 맥락이 끊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