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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원

HR (인적 자원 관리)

채용, 평가, 보상, 교육 등 핵심 인사 업무를 디지털화하여 조직의 인재 역량과 성과를 극대화합니다.

ISO 30414 (인적자본보고)근로기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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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과제를 안고 계신가요?

"인사팀이 엑셀과 레거시 시스템 사이에서 매달 같은 작업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제조업 인사 현장은 사무직과 현장직이 공존하고, 한국 특유의 노동 법규와 4대 보험 체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상황이라면, VEXPLOR HR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 급여 정산에 매달 과도한 시간이 소요됩니다. 기본급, 수당, 공제, 4대 보험, 원천징수를 각각 다른 파일에서 취합하여 수작업으로 검증하고 있어, 오류 발생 가능성이 높고 담당자 부재 시 업무가 멈춥니다.
  • 근태 관리와 법정 근로시간 준수가 어렵습니다. 사무직의 유연근무와 현장직의 교대근무를 통합 관리하기 어렵고, 주 52시간 초과 여부를 사후에 수동으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 채용에서 입사까지 프로세스가 끊어져 있습니다. 인력 계획, 채용 공고, 지원자 관리, 면접 평가, 입사 처리가 서로 다른 도구에서 이루어져 전체 흐름이 보이지 않습니다.
  • 인사 평가의 공정성에 대한 의문이 있습니다. 평가 기준이 불명확하거나, 평가 결과가 보상 및 육성 계획과 연결되지 않아 구성원의 신뢰를 얻기 어렵습니다.
  • 현장 안전 관리에 체계적 시스템이 부족합니다. 위험성 평가, 안전 교육, 사고 보고, 산재 통계를 별도로 관리하다 보니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에 빈틈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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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결합니다

급여 사이클을 시스템이 처리합니다

급여 기간 설정부터 급여 대장 생성, 명세서 발행, 항목별 배정, 4대 보험 정산, 원천징수까지의 전 과정이 8개 테이블 구조로 연결됩니다. 수작업 취합과 검증 단계가 줄어들고, 급여 담당자가 아닌 다른 사람도 동일한 절차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 급여 항목(Pay Element) 관리: 기본급, 각종 수당, 공제 항목을 체계적으로 정의하고 사원별로 배정합니다.
  • 4대 보험 요율 관리: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의 요율을 테이블에서 관리하고, 월별 보험 신고 데이터를 자동으로 집계합니다.
  • 원천징수 세율표: 근로소득 세율 구간이 시스템에 내장되어 있어 급여 계산 시 자동 적용됩니다.
  • 연말정산 워크플로우: 안내, 입력, 계산, 검증, 확정, 통보 6단계가 워크플로우로 구성되어 연말정산 시기의 업무 부하를 구조적으로 분산합니다.
  • 퇴직금 산정: 퇴직 시 퇴직금 계산과 퇴직 면담 기록이 관리됩니다.

근태와 법정 근로시간을 통합 관리합니다

출퇴근 기록, 휴가 관리, 교대근무 패턴, 연차 잔여 일수가 하나의 시스템에서 관리됩니다. 현장직의 교대 패턴과 사무직의 일반 근무를 동일 플랫폼에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 출퇴근 기록: 근무 시간이 자동 집계되어 급여 계산의 기초 데이터로 활용됩니다.
  • 교대근무 관리: 교대 패턴 정의와 사원별 교대 배정이 가능합니다. 휴게시간이 패턴에 포함됩니다.
  • 연차 관리: 연차 유급 휴가의 부여, 사용, 잔여 일수가 자동으로 추적됩니다. 대체 휴가 관리도 포함됩니다.
  • 초과근로 관리: 연장 근로 요청과 승인이 시스템에서 이루어지며, 주간 근로시간 집계를 통해 주 52시간 초과 여부를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채용에서 입사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인력 계획 수립에서 시작하여 채용 공고 등록, 지원자 접수, 서류 심사, 면접 평가, 최종 선발, 입사 처리까지 전 과정이 연결됩니다.

  • 인력 계획(Workforce Plan): 부서별 인원 계획을 수립하고, 계획 대비 실제 채용 진행 상황을 추적합니다.
  • 채용 공고 및 지원자 관리: 채용 공고 등록, 지원서 접수, 심사 결과 기록이 체계적으로 관리됩니다.
  • 면접 평가: 면접 점수와 평가 의견을 기록하고, 지원자별 전체 평가 이력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 입사 프로세스: 채용 확정 후 사원 마스터 생성, 부서 배정, 필수 서류 수집까지 이어지는 입사 절차가 워크플로우로 관리됩니다.

평가를 성장과 보상에 연결합니다

MBO(목표관리) 기반 성과 평가, 다면 평가(360도 피드백), 피드백 기록이 하나의 시스템에서 관리됩니다. 평가 결과가 승계 계획, 개인 육성 계획(IDP), 보상과 연결되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 성과 평가: 목표 설정, 중간 점검, 최종 평가까지의 과정이 체계적으로 기록됩니다.
  • 다면 평가: 상사, 동료, 부하의 평가를 수집하여 종합적인 역량 진단이 가능합니다.
  • 승계 계획: 핵심 직책에 대한 후보자 식별, 갭 분석, 육성 계획 수립이 워크플로우로 자동화됩니다. 식별, 추천, 갭 분석, 육성, 승인 5단계로 구성됩니다.
  • 인재풀 관리: 인재풀과 멤버 관리, IDP(개인 육성 계획) 수립이 가능합니다.

현장 안전을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

안전/보건/환경(EHS) 관리가 16개 테이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위험성 평가, 안전 교육, 안전 작업 허가, 사고 보고, 산재 통계가 하나의 시스템 안에서 연결됩니다.

  • 위험성 평가: 작업별 위험 요인을 식별하고 위험 등급을 산정합니다.
  • 안전 교육: 교육 과정 관리, 이수 기록, 교육 계획 수립이 가능합니다.
  • 사고 관리: 사고 발생 시 보고, 조사, 재발 방지 대책까지 이력이 관리됩니다.
  • 산재 통계: 산업 재해 발생 현황과 도수율, 강도율 등 법정 통계 지표를 산출할 수 있습니다.
  • 현장 POP 연동: 출퇴근, 교육 이수, 안전 확인 등 현장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POP(Point of Production) 시스템으로 수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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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솔루션이 따르는 글로벌 표준 가이드

인사 관리 시스템은 근로자의 개인정보와 급여 정보를 처리하기 때문에, 노동 법규와 개인정보보호 규제를 동시에 준수해야 합니다. 또한, 글로벌 HR 표준을 따르는 데이터 구조는 향후 해외 진출이나 글로벌 인사 시스템과의 연동 시 전환 비용을 줄여줍니다. VEXPLOR HR은 한국 법규와 글로벌 HR 표준의 핵심 요구사항을 데이터 구조에 미리 반영하여, 법적 리스크를 구조적으로 낮춥니다.

한국 근로기준법

이 법규가 왜 중요한가요?

근로기준법은 한국의 모든 사업장에 적용되는 기본 법률입니다. 위반 시 사업주에게 벌금, 과태료가 부과되며, 중대한 위반은 형사 처벌 대상입니다. 특히 주 52시간 제한(제53조) 위반 시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어, 근로시간 관리는 제조업 인사팀의 최우선 과제입니다.

VEXPLOR에서 어떻게 적용되나요?

근로기준법 조항귀사에 미치는 영향VEXPLOR 대응 방식
제17조 근로조건 명시근로계약 체결 시 임금, 근로시간 등을 서면으로 명시해야 합니다근로계약서 템플릿이 관리되어 법정 필수 항목을 누락 없이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제50조 근로시간 (주 40시간)법정 근로시간 초과 시 가산 수당 지급 의무가 발생합니다출퇴근 기록에서 근무 시간이 자동 집계되어 기준 시간 초과를 즉시 파악합니다
제53조 연장근로 제한 (주 12시간)주 52시간(기본 40 + 연장 12) 초과 시 형사 처벌 대상입니다초과 근로 요청/승인 관리와 주간 근로시간 모니터링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48시간 도달 시 1차 알림, 50시간 도달 시 2차 경고가 자동 발송됩니다
제54조 휴게4시간 근로 시 30분, 8시간 근로 시 1시간 이상의 휴게를 부여해야 합니다교대 패턴에 휴게시간이 포함되어 법정 기준을 자동으로 반영합니다
제55조 휴일주휴일과 법정 공휴일을 유급으로 부여해야 합니다회사 달력에 휴일이 관리되어 근태 계산 시 자동 반영됩니다
제60조 연차 유급 휴가1년간 80% 이상 출근한 근로자에게 15일의 연차를 부여해야 합니다연차 부여, 사용, 잔여 일수가 자동 추적됩니다. 대체 휴가 관리도 포함됩니다
제26조 해고 예고해고 30일 전 예고하거나 예고 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퇴직 면담 기록이 관리됩니다. 해고 절차 상세 관리는 향후 보강 예정입니다
제36조 금품 청산퇴직 후 14일 이내에 금품을 청산해야 합니다퇴직금 산정 기능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제48조 임금대장/명세서임금대장 작성과 급여 명세서 교부가 법적 의무입니다급여 대장과 명세서가 시스템에서 자동 생성됩니다

한국 4대 보험

이 제도가 왜 중요한가요?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은 모든 사업장이 의무적으로 가입하고 보험료를 납부해야 합니다. 요율은 매년 변경될 수 있으며, 잘못된 적용은 과소/과다 납부로 이어져 정산 시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월별 신고 누락이나 지연은 가산금 부과 대상입니다.

VEXPLOR에서 어떻게 적용되나요?

4대 보험귀사에 미치는 영향VEXPLOR 대응 방식
국민연금기준소득월액에 따라 사업주와 근로자가 각각 4.5%를 부담합니다요율 테이블에서 관리되며, 월별 신고 데이터가 자동 집계됩니다
건강보험보수월액의 7.09%(2024년 기준)를 사업주와 근로자가 반분합니다요율 관리와 월별 신고가 지원됩니다. 연간 정산(보수총액 신고)은 향후 보강 예정입니다
고용보험실업급여와 직업능력개발 보험료를 납부해야 합니다요율 관리와 월별 신고가 지원됩니다
산재보험업종별 차등 요율이 적용되며 전액 사업주가 부담합니다요율 관리와 월별 신고가 지원됩니다. 사업 종류별 세분화는 향후 보강 예정입니다

요율 변경 시 테이블 업데이트만으로 전 사원 급여 계산에 즉시 반영됩니다.

급여 세무

이 영역이 왜 중요한가요?

근로소득 원천징수는 사업주가 매월 이행해야 하는 법적 의무이며, 연말정산은 전 사원이 참여하는 연 1회 대규모 업무입니다. 세율 적용 오류나 비과세 한도 초과는 추후 세무 조사에서 추징 대상이 됩니다.

VEXPLOR에서 어떻게 적용되나요?

세무 항목귀사에 미치는 영향VEXPLOR 대응 방식
근로소득 원천징수매월 급여 지급 시 소득세를 원천징수하여 신고/납부해야 합니다세율 구간이 시스템에 내장되어 급여 계산 시 자동 적용됩니다
연말정산매년 2월, 전 사원의 소득/세액 공제를 정산해야 합니다안내, 입력, 계산, 검증, 확정, 통보 6단계 워크플로우로 자동화됩니다
비과세 항목식대(월 20만원), 차량유지비(월 20만원) 등 법정 한도를 초과하면 과세 대상입니다급여 항목(Pay Element)에서 비과세 항목을 구분하여 관리합니다
퇴직소득세퇴직급여 지급 시 퇴직소득세를 산정하여 원천징수해야 합니다퇴직금 산정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밀 퇴직소득세 산정 로직은 향후 보강 예정입니다

HR-XML / HR Open Standards

이 표준이 왜 중요한가요?

HR-XML은 인사 시스템 간 데이터 교환을 위한 국제 표준 스키마입니다. 이 표준을 따르면 외부 채용 플랫폼, 급여 아웃소싱 업체, 글로벌 인사 시스템과의 데이터 연동이 수월해집니다. 향후 시스템 전환이나 통합 시에도 데이터 호환성이 보장됩니다.

VEXPLOR에서 어떻게 적용되나요?

HR-XML 영역귀사에 미치는 영향VEXPLOR 대응 방식
Recruiting (채용)외부 채용 포탈이나 ATS와 데이터를 주고받을 때 표준 구조가 필요합니다지원자, 채용 공고 테이블이 HR-XML 스키마에 부합합니다
Screening (심사)면접 평가, 심사 결과를 구조화하여 관리해야 합니다심사 결과, 면접 점수가 체계적으로 기록됩니다
Benefits (복리후생)복리후생 제도의 가입, 청구, 정산 데이터 구조가 필요합니다복리후생 제도, 가입, 청구 테이블이 표준 구조로 구현되어 있습니다
Compensation (보상)보상 계획과 조정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합니다보상 계획, 조정 테이블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Time & Attendance (근태)출퇴근, 교대, 휴가 데이터의 표준화가 필요합니다출퇴근 기록, 교대 패턴/배정이 ISO 8601 시간 표현을 따릅니다

ISO 30400 시리즈 -- HRIS 표준

이 표준이 왜 중요한가요?

ISO 30400 시리즈는 인적자원관리(HRM)의 국제 표준으로, 채용, 인력 계획, 거버넌스, HR 보고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합니다. 글로벌 기업의 HR 감사 시 이 표준의 준수 여부가 확인되는 경우가 있으며, 특히 ISO 30414(HR 보고 지침)는 ESG 보고서의 사회(S) 영역에서 인적자본 관련 지표로 활용됩니다.

VEXPLOR에서 어떻게 적용되나요?

ISO 표준귀사에 미치는 영향VEXPLOR 대응 방식
ISO 30405 (채용 지침)채용 프로세스의 체계성을 입증해야 할 때 참조됩니다인력 계획에서 채용, 입사까지의 파이프라인이 구현되어 있습니다
ISO 30408 (거버넌스)인사 의사결정의 투명성과 승인 체계가 필요합니다결재선과 승인 프로세스가 관리됩니다
ISO 30409 (인력 계획)전략적 인력 계획의 근거 데이터가 필요합니다인력 계획 테이블이 별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ISO 30414 (HR 보고 지침)ESG 보고서 작성 시 이직률, 교육 투자, 다양성 등 인적자본 KPI가 요구됩니다주요 KPI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양성 지표, 리더십 신뢰 지표 등 일부 항목은 향후 보강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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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시스템과의 차별점

제조업 인사에 맞춘 설계

범용 HR 솔루션은 사무직 중심으로 설계된 경우가 많아, 현장직이 다수인 제조업 환경에서는 추가 개발이 필요합니다. VEXPLOR HR은 사무직과 현장직을 동시에 관리하는 구조를 기본으로 갖추고 있습니다.

비교 항목글로벌 HR 솔루션VEXPLOR HR
안전/보건/환경(EHS)기본 기능이 제한적이거나 별도 모듈 구매가 필요합니다16개 테이블로 위험성 평가, 안전 교육, 사고 관리, 산재 통계를 기본 포함합니다
현장직 근태교대근무, POP 연동이 별도 구축이 필요합니다교대 패턴, POP 출퇴근 수집이 기본 구조에 포함됩니다
한국 급여로컬라이제이션이 제한적이거나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4대 보험, 원천징수, 연말정산이 한국 실무 기준으로 내장됩니다
ERP/MES 연동별도 인터페이스 개발이 필요합니다ERP(조직, 인사), MES(작업자), EAM(보전 인력), ESG(안전) 솔루션과 테이블 레벨에서 연결됩니다
커스터마이징컨설팅과 개발을 통한 맞춤화에 시간과 비용이 소요됩니다캔버스에서 테이블, 화면, 워크플로우를 직접 변경할 수 있어 조직 변화에 빠르게 대응합니다

프로세스 자동화

23개 워크플로우가 기본 내장되어, 급여 정산, 연말정산, 채용, 승계 계획, 안전 관리 등 주요 인사 프로세스가 승인과 자동화 흐름으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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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솔루션과 비교하면 어떤 수준인가요?

HR/HCM 시장에는 SAP SuccessFactors, Workday, Oracle HCM Cloud, ADP 등 글로벌 리더가 있습니다. 각 제품은 수십 년간 축적된 기능과 글로벌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아래 표는 주요 HR 모듈별로 VEXPLOR HR이 어디까지 대응하고 어디에 차이가 있는지를 정리한 것입니다.

SAP SuccessFactors와 비교

모듈SAP SuccessFactorsVEXPLOR HR귀사에 의미하는 것
Employee Central (인사기본)완전 지원지원사원 마스터, 역량, 자격증, 조직도, 직위 이력을 포괄합니다. 개인정보 암호화/GDPR 전용 기능은 미구현 상태입니다
Recruiting (채용)완전 지원 (AI 스크리닝 포함)지원인력계획~입사 파이프라인이 구현되어 있습니다. 외부 ATS 수준의 AI 스크리닝은 미지원입니다
Onboarding (입사)지원지원동등한 수준으로 입사 프로세스 워크플로우가 제공됩니다
Learning (교육)완전 지원 (LXP, 소셜러닝)지원교육 과정, 이수 기록, 계획, LMS 연동을 포괄합니다. LXP(학습경험플랫폼), 소셜 러닝은 미지원입니다
Performance & Goals (평가)완전 지원 (Calibration 포함)지원MBO, 다면평가, 피드백이 포함됩니다. Calibration, 연속적 피드백 기능은 보완이 필요합니다
Compensation (보상)완전 지원 (시장 벤치마크)지원보상 계획과 조정 기능이 있습니다. 시장 보상 벤치마크 데이터 연동, 시뮬레이션은 미지원입니다
Succession (승계)지원기본 지원승계 계획, 인재풀, IDP가 포함됩니다. 9-Box Grid, Career Path 기능은 미구현입니다
Payroll (한국 급여)완전 지원지원4대 보험, 원천징수, 연말정산이 한국 실무 기준으로 내장됩니다. 급여 역추산, EDI 전자신고는 보완이 필요합니다
Time Tracking (근태)지원지원동등한 수준으로 출퇴근, 교대, 휴가 관리가 제공됩니다
Analytics (HR 분석)완전 지원 (People Analytics)기본 지원기본 지표와 몰입도 조사가 포함됩니다. AI/ML 기반 People Analytics, 벤치마크 비교는 미지원입니다
EHS (안전보건환경)기본 지원완전 지원16개 테이블로 위험성 평가, 안전 교육, 사고 관리, 산재 통계를 포괄합니다. SAP 대비 VEXPLOR의 가장 큰 강점입니다

Workday와 비교

모듈WorkdayVEXPLOR HR귀사에 의미하는 것
HCM Core완전 지원지원Worker Lifecycle 자동화 수준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Workforce Planning (인력계획)완전 지원 (시나리오 시뮬레이션)지원인력 계획 기능은 있으나 시나리오 계획/시뮬레이션은 미지원입니다
Talent Optimization완전 지원 (Skills Cloud, ML 매칭)기본 지원승계/인재풀/IDP는 있으나 Skills Cloud, ML 기반 매칭은 미지원입니다
Payroll (한국 급여)기본 지원지원 (VEXPLOR 우위)한국 4대 보험, 연말정산, 근로기준법이 네이티브로 반영되어 있습니다
Time Tracking지원지원동등한 수준입니다
제조업 HR미지원완전 지원 (VEXPLOR 압도적 우위)EHS 16개 테이블, POP 현장 연동, 교대근무 관리가 기본 포함됩니다

Oracle HCM Cloud와 비교

영역Oracle HCMVEXPLOR HR귀사에 의미하는 것
Global HR완전 지원 (다국가/다법인)지원현재 한국 단일 법인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다국가/다법인은 향후 로드맵에 포함됩니다
Korea Payroll지원지원동등한 수준으로 한국 급여 체계를 포괄합니다
Talent지원기본 지원Oracle의 Talent 기능이 더 풍부합니다
No-Code 유연성미지원완전 지원 (VEXPLOR 핵심 차별점)캔버스에서 테이블/화면/워크플로우를 코딩 없이 변경할 수 있습니다

ADP와 비교

영역ADPVEXPLOR HR귀사에 의미하는 것
Payroll완전 지원 (급여 전문)지원ADP는 급여 특화 솔루션으로 세무 자동화에서 앞서 있습니다
Tax Filing (세무 신고)완전 지원기본 지원원천세 전자신고 자동화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Benefits Admin완전 지원지원복리후생 관리는 근접한 수준입니다
제조업 HR미지원완전 지원 (VEXPLOR 독보적)EHS, POP, 교대근무 등 제조 현장 HR을 포괄하는 솔루션은 ADP에 없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VEXPLOR HR은 83개 테이블, 23개 워크플로우로 한국 제조업 인사 관리의 핵심 요구사항을 포괄합니다.

VEXPLOR HR이 강한 영역: 안전/보건/환경(EHS) 16개 테이블 (글로벌 HCM 제품 대비 가장 포괄적), POP 기반 현장직-사무직 통합 관리, 한국 4대 보험/연말정산/근로기준법 네이티브 대응, ERP/MES/EAM/ESG 크로스솔루션 연동, No-Code 기반 유연한 커스터마이징

현재 보완이 진행 중인 영역: HR Analytics/People Analytics (AI/ML 분석 엔진 미구현), Talent Intelligence (9-Box Grid, Career Pathing, Skills Cloud 미구현), 급여 역추산/EDI 전자신고 자동화, 다국가/다법인 운영 미지원, ESS/MSS 셀프서비스 포탈 미구현

글로벌 리더(SAP SuccessFactors, Workday)와 비교하면 HR Analytics와 Talent Intelligence 영역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반면, 제조업 EHS 특화와 No-Code 유연성은 글로벌 제품에서 찾기 어려운 VEXPLOR만의 강점입니다. 이 차이가 귀사의 인사 운영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는 현재 조직 구조와 우선 과제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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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후 기대 효과

급여 정산 시간 단축

급여 항목 배정, 4대 보험 집계, 원천징수 계산이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이루어져, 매월 급여 정산에 소요되는 수작업 시간이 줄어듭니다. 연말정산 시기에도 워크플로우를 통해 업무가 체계적으로 분산됩니다.

법정 근로시간 준수 관리

주간 근로시간이 자동 집계되어 52시간 초과 여부를 사전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근로기준법 위반에 따른 과태료 리스크를 줄이고, 근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근무 계획 수립이 가능해집니다.

채용 효율성 향상

인력 계획에서 입사까지 전 과정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어, 채용 소요 기간과 단계별 병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지원자 이력과 평가 기록이 축적되어 향후 채용에 참고 자료로 활용됩니다.

평가 신뢰도 향상

평가 기준, 목표, 결과가 시스템에 기록되고 이력으로 남아, 평가의 투명성이 높아집니다. 평가 결과가 승계 계획과 육성 계획에 연결되어 구성원이 자신의 성장 경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전 관리 체계화

위험성 평가, 안전 교육, 사고 보고, 산재 통계가 하나의 시스템에서 관리되어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의 기초가 됩니다. 현장에서 발생하는 안전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수집되어 예방적 관리가 가능해집니다.

인사 데이터의 조직 자산화

사원 정보, 역량 기록, 자격증, 교육 이력, 평가 결과가 체계적으로 축적됩니다. 인사 담당자가 바뀌어도 조직의 인재 정보가 유실 없이 유지되며, 데이터 기반 인사 의사결정의 토대가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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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능 구성

영역주요 기능
인사 기본사원 마스터, 역량/자격증 관리, 조직도, 직위 이력
근태 관리출퇴근 기록, 휴가/연차 관리, 교대근무, 대체 휴가, 주간 근로시간 모니터링
급여 관리급여 기간/대장/명세서, 항목 배정, 4대 보험 정산, 원천징수, 연말정산, 호봉
채용 관리인력 계획, 채용 공고, 지원자 관리, 면접 평가, 입사 처리
교육 훈련교육 과정, 이수 기록, 교육 계획, LMS 연동
평가 관리MBO 성과 평가, 다면 평가(360도), 피드백 관리
인재 관리승계 계획, 인재풀, IDP(개인 육성 계획)
조직 관리조직도, 직위 관리, 조직 변경 워크플로우
복리후생복리후생 제도, 가입/청구 관리, 카페테리아 복지
퇴직 관리퇴직금 산정, 퇴직 면담
안전/보건위험성 평가, 안전 교육, 안전 작업 허가, 사고 보고, 산재 통계 (16개 테이블)
노사 관계고충 처리, 징계 관리, 노동조합, 노사 협의회, 인사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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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활용 시나리오

시나리오 1: 월급여 정산

매월 급여 정산일이 되면, 급여 담당자는 급여 기간을 설정하고 정산을 시작합니다. 시스템이 각 사원의 출퇴근 기록에서 근무 시간과 초과 근무를 자동 집계하고, 사원별로 배정된 급여 항목(기본급, 직책수당, 식대, 교통비 등)에 따라 지급액을 계산합니다. 4대 보험 요율 테이블에서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공제액이 자동 산출되고, 원천징수 세율표에 따라 근로소득세가 적용됩니다. 급여 대장이 생성되고, 담당자가 검증을 마치면 사원별 급여 명세서가 발행됩니다. 과거에 3~4일이 걸리던 취합과 검증 작업이 시스템 안에서 일관된 절차로 처리됩니다.

시나리오 2: 연말정산 처리

연말정산 시기가 되면, 시스템이 전 사원에게 연말정산 안내를 발송합니다. 각 사원은 시스템에서 소득/세액 공제 자료를 입력합니다. 입력이 완료되면 자동 계산이 실행되고, 급여 담당자가 결과를 검증합니다. 이상이 없으면 확정 처리 후 결과가 각 사원에게 통보됩니다. 안내, 입력, 계산, 검증, 확정, 통보 6단계가 워크플로우로 구성되어 있어, 각 단계의 진행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누락자를 즉시 식별할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 3: 채용 프로세스

부서장이 인력 충원 요청을 등록하면, HR팀이 인력 계획과 대조하여 채용 여부를 결정합니다. 승인된 채용 건에 대해 채용 공고가 등록되고, 지원자가 접수됩니다. 지원자별로 서류 심사 결과, 면접 점수, 평가 의견이 기록됩니다. 최종 합격자가 결정되면, 사원 마스터 생성, 부서 배정, 계약서 발급, 교육 일정 안내까지 입사 온보딩 프로세스가 연결됩니다. 채용 소요 기간과 단계별 탈락률을 추적하여 채용 프로세스의 병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 4: 현장 안전 사고 대응

현장에서 안전 사고가 발생하면, 현장 관리자가 POP 화면을 통해 즉시 사고 보고를 등록합니다. 사고 유형, 발생 위치, 부상 정도, 초기 조치 내용이 기록됩니다. 안전팀이 사고 조사를 진행하여 근본 원인을 분석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합니다. 해당 작업장의 위험성 평가가 갱신되고, 관련 안전 교육이 추가로 편성됩니다. 산재 통계에 자동으로 반영되어 도수율, 강도율 등 법정 지표가 갱신됩니다.

시나리오 5: 52시간 근로시간 관리

주간 근로시간 집계가 자동으로 이루어져, 특정 사원의 주간 근로시간이 48시간에 도달하면 1차 알림이, 50시간에 도달하면 2차 경고가 해당 사원과 관리자에게 발송됩니다. 관리자는 남은 주간 업무를 재조정하여 52시간 초과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월간 및 분기별 근로시간 통계를 통해 만성적으로 초과 근무가 발생하는 부서를 식별하고, 인력 보충이나 업무 재배분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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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사무직과 현장직의 근태를 하나의 시스템에서 관리할 수 있나요?

네. 사무직의 일반 근무와 현장직의 교대근무(3교대, 2교대 등)를 동일 시스템에서 관리합니다. 교대 패턴을 정의하고 사원별로 배정할 수 있으며, 출퇴근 기록은 POP 단말기, QR 코드, NFC, GPS 등 다양한 방식으로 수집됩니다. 모든 근태 데이터는 동일한 급여 계산 파이프라인으로 유입됩니다.

기존 급여 데이터를 이전할 수 있나요?

기존 급여 이력(급여 대장, 명세서), 사원 정보, 근태 기록을 CSV 또는 엑셀 형식으로 일괄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4대 보험 가입 정보와 원천징수 이력도 이전이 가능합니다. 이전 시 데이터 매핑과 검증 과정을 거쳐 정합성을 확인합니다.

평가 결과가 보상에 어떻게 연결되나요?

MBO 성과 평가 결과가 평가 등급으로 확정되면, 이를 기반으로 승계 계획의 후보자 평가, 인재풀 편입/이탈, IDP(개인 육성 계획) 갱신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보상과의 직접 연동(성과급 계산 등)은 급여 항목 배정을 통해 반영합니다. 평가 등급별 보상 규칙은 조직의 보상 정책에 맞게 설정합니다.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나요?

위험성 평가 이력, 안전 교육 실시 및 이수 기록, 안전 작업 허가 이력, 사고 보고 및 조사 기록, 산재 통계가 시스템에 체계적으로 축적됩니다. 이 데이터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의 증적 자료로 활용될 수 있으며, 감독 기관의 자료 요청 시 즉시 추출이 가능합니다.

다국어/다법인 운영이 가능한가요?

현재 한국 단일 법인 운영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다국가 법인 운영, 현지 세법 대응, 다국어 UI는 향후 로드맵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국내 다사업장 운영은 조직도와 사업장별 설정으로 대응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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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단계

급여 자동화, 법정 근로시간 관리, 현장 안전 체계화 중 어떤 과제가 가장 시급하신지에 따라 도입 범위를 설계할 수 있습니다. 현재 인사 프로세스의 병목 지점과 사용 중인 시스템 환경을 공유해 주시면, 구체적인 적용 방안을 제안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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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스에서 HR (인적 자원 관리) 템플릿을 적용하면, 데이터 모델부터 화면까지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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