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 준비 시간을 실제 개선 활동에 전환
검사 기록, NCR/CAPA 이력, 경영검토 입출력 데이터가 일상 업무를 하는 것만으로 축적되기 때문에, 심사 직전에 별도 정리 작업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 경영검토: 입력(감사 결과, 고객 피드백, 프로세스 성과, 부적합 및 시정조치 현황, 이전 경영검토 후속조치 등)과 출력(개선 결정, 자원 필요사항 등)을 5개 영역에서 병렬로 수집하여 자동 정리합니다. 각 부서에 자료 요청을 보내고 취합하는 과정이 필요 없습니다.
- 내부심사: 심사계획, 체크리스트, 발견사항 기록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됩니다. Turtle Diagram과 VDA 6.3 프로세스 감사 양식을 지원하며, 발견사항에서 시정조치 요청까지 직접 연결됩니다.
- 문서관리: 4단계 문서체계(매뉴얼-절차서-지침서-양식)에 따른 개정이력, 배포, 만료 관리가 가능합니다. 만료 타이머가 설정되어 문서 검토 시기를 놓치지 않으며, 전자서명으로 승인 절차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실무 시나리오: 매년 3월에 ISO 사후심사가 예정되어 있다면, 별도의 준비 없이 지난 1년간의 경영검토 기록, NCR/CAPA 현황, 내부심사 결과, 문서 개정 이력을 시스템에서 즉시 조회하여 심사원에게 제시할 수 있습니다.
고객사 요구사항에 맞춰 즉시 대응
IATF 16949 Core Tools(APQP, PPAP, FMEA, MSA, SPC)가 하나의 시스템 안에서 연결됩니다. 고객사별 CSR을 등록해두면, 해당 고객의 검사 기준과 PPAP 요구 Level이 관련 업무에 자동 반영됩니다.
- PPAP: Level 1~5, 18개 요소 체크리스트, PSW(부품제출보증서), 치수 결과를 한 화면에서 관리합니다. 고객 판정(승인/조건부승인/반려) 이력도 함께 추적됩니다.
- FMEA: AIAG-VDA 2019 기준 AP Score(Action Priority) 방식을 적용하며, 설계 FMEA와 공정 FMEA를 구분하여 관리합니다. RPN(Risk Priority Number) 자동 계산도 지원합니다.
- CSR: 현대차, 기아, GM, Ford 등 16개 OEM별 검사 기준과 PPAP 요구사항이 양방향으로 매핑됩니다. OEM에서 CSR이 변경되면 관련 검사 기준과 PPAP 요소를 한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 APQP: 5단계 Phase Gate(계획/설계/공정설계/제품검증/양산) 방식으로 신제품 개발 산출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 각 단계의 게이트 리뷰와 CFT(Cross-Functional Team) 팀원 관리를 지원합니다.
실무 시나리오: 현대차에서 신규 부품 PPAP Level 3을 요청했다면, CSR 데이터베이스에서 현대차의 요구사항을 확인하고, PPAP 18개 요소 중 해당 Level에 필요한 요소를 자동으로 체크리스트에 반영합니다. FMEA, 관리계획서, 치수 결과, MSA 결과가 시스템 내에서 연결되어 있으므로, PPAP 패키지를 빠르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NCR에서 CAPA, 8D까지 끊김 없이 처리
부적합이 발생하면 NCR 작성 → CAPA(시정/예방조치) → 8D 보고서까지 하나의 프로세스로 이어집니다. 각 단계의 담당자 지정, 기한 관리, 에스컬레이션이 자동화되어 있어 조치 누락을 방지합니다.
- 처리 결정: 재작업, 폐기, 특채, 반품 중 선택 시 후속 프로세스 자동 분기
- 원인분석: 5Why, 특성요인도, FTA 등 분석 도구를 시스템 내에서 직접 활용
- 수평전개: 유사 공정이나 제품에 대한 예방조치를 CAPA에서 함께 관리
- 비용집계: 부적합 처리에 소요된 비용이 자동 집계되어 품질비용 파악 용이
검사 업무의 일관성과 효율성 확보
수입검사(IQC), 공정검사(PQC), 출하검사(OQC) 데이터가 하나의 체계 안에서 관리됩니다. ISO 2859-1 전환규칙(강화/보통/수월 전환)이 자동 적용되어, 검사 수준 관리에 대한 담당자의 부담을 줄여줍니다.
- 수입검사: AQL 기반 샘플링 계획에 따라 검사 수량이 자동 산출됩니다. 특채(Concession) 관리, 공급업체 성적서(SCR) 연동으로 수입검사 업무의 전후 맥락이 연결됩니다. 연속 합격 시 수월검사로, 불합격 발생 시 강화검사로 자동 전환되어 검사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합니다.
- 공정검사: 초물/순회/최종 검사 유형을 지원합니다. 현장 POP 화면에서 검사 데이터를 입력하면서 SPC 미니차트를 함께 확인할 수 있어, 공정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상 발생 시 4M(Man, Machine, Material, Method) 변경점 보고서를 바로 작성할 수 있습니다.
- 출하검사: COC(적합증명서)/COA(분석시험성적서) 자동 발행, ERP 출하 프로세스와 연동됩니다. 보류/해제 관리로 출하 전 품질 확인이 완료되지 않은 제품의 출하를 방지합니다.
- 오프라인 POP: 네트워크가 불안정한 현장에서도 최대 500건의 검사 데이터를 로컬에 저장한 후, 네트워크 복구 시 자동 동기화(queue-and-sync)합니다.
실무 시나리오: 공급업체 A의 원자재가 입고되면, 해당 품목의 샘플링 계획에 따라 검사 수량이 자동 산출됩니다. 검사 결과 합격이면 입고 처리가 진행되고, 불합격이면 NCR이 자동 생성되어 처리 결정(반품/특채/폐기) 절차로 넘어갑니다. 만약 특채를 결정하면, 특채 사유와 승인 이력이 기록되며 해당 LOT의 후속 품질 추적이 가능합니다.
SPC 이탈이 품질 조치로 바로 이어지는 구조
SPC 솔루션과 양방향으로 연동됩니다. 관리도에서 Nelson Rules 위반이 감지되면, 심각도에 따라 CAPA가 자동 생성되거나 담당자에게 알림이 전달됩니다. 공정검사 POP 화면에는 SPC 미니차트가 내장되어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공정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