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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인프라

Digital Twin (디지털 트윈)

물리적 제조 현장과 설비를 가상 인터페이스로 완벽히 복제하여 실시간 시뮬레이션 및 데이터 시각화를 제공합니다.

ISO 23247 (제조 디지털 트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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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과제를 안고 계신가요?

스마트팩토리를 추진하면서, 설비와 공정의 디지털화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아래와 같은 어려움이 반복됩니다.

새 설비나 라인의 시운전 기간이 너무 깁니다

설비를 도입하거나 라인을 변경할 때, 실제 가동 전 시운전에 몇 주에서 몇 달이 소요됩니다. 다양한 운전 조건을 하나씩 실물로 테스트해야 하고,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하면 수정과 재시험을 반복합니다. 시운전 기간 동안 생산은 멈추고 비용은 늘어납니다.

이상 징후를 발견했을 때는 이미 늦습니다

설비에서 이상이 감지되면 대부분 이미 고장 직전이거나 품질 문제가 발생한 후입니다. 센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지만, 정상 범위를 벗어나기 시작하는 초기 단계에서 포착하지 못합니다. 알람이 너무 많이 울려서 중요한 경보를 놓치기도 합니다.

현장에 가지 않으면 설비 상태를 알 수 없습니다

설비의 현재 상태를 확인하려면 현장에 직접 가야 합니다. 여러 공장을 운영하는 기업이라면, 각 공장의 핵심 설비 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방법이 없습니다. 야간이나 휴일에 문제가 발생하면 출동까지 시간이 걸리고, 도착해서야 상황을 파악하기 시작합니다.

센서 데이터는 많지만 활용하지 못합니다

진동, 온도, 압력, 전류 등 다양한 센서에서 데이터가 쏟아지지만, 이 데이터를 분석하고 의미 있는 인사이트로 변환하는 체계가 없습니다. 데이터는 쌓이는데, 그것을 기반으로 한 예측이나 최적화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디지털 트윈 도입 비용과 복잡성이 진입 장벽입니다

글로벌 디지털 트윈 플랫폼은 도입 비용이 수억 원 이상이고, 구축에 수개월이 걸립니다. 전문 개발 인력이 필요하며, 기존 시스템과의 연동도 별도 프로젝트로 진행해야 합니다. 투자 대비 효과를 확신하기 어려워, 도입 결정 자체가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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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결합니다

가상 시운전으로 현장 시운전 기간을 줄입니다

설비와 공정을 디지털 트윈에 구현하면, 실물을 가동하기 전에 가상 환경에서 다양한 운전 조건을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6종의 시뮬레이션 시나리오(물리 기반, 데이터 기반, 하이브리드, 유한요소해석, 전산유체역학, 이산사건 시뮬레이션)를 지원하며, 외부 엔진(ANSYS, COMSOL, SIMIO, FlexSim, AnyLogic 등)과 연동하여 정밀한 시뮬레이션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파라미터 세트를 변경하면서 반복 실행하고, 결과를 비교 기준선(Baseline)과 대조하는 What-If 분석이 가능합니다. 시뮬레이션 실행 결과는 KPI와 연결되어, 각 조건에서의 생산성, 에너지 소비, 품질 영향을 정량적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이상 징후를 초기 단계에서 감지합니다

5종의 이상 탐지 방법(통계 기반, 머신러닝-오토인코더, 머신러닝-Isolation Forest, 규칙 기반, 앙상블)을 조합하여, 단일 방법으로는 놓칠 수 있는 미세한 이상 패턴까지 포착합니다.

알람 관리는 ISA-18.2 표준에 따라 설계되었습니다. Shelving(일시 억제)과 Suppression(조건부 억제)을 통해 불필요한 알람을 줄이고, 알람 합리화 워크플로우를 통해 각 알람의 적절성을 주기적으로 검토합니다. Chattering(빈번 반복) 알람과 Nuisance(무의미) 알람을 통계적으로 식별하여, 정작 중요한 경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

히스테리시스(복귀 차이) 설정으로 경계값 근처에서의 반복 알람을 방지하고, 에스컬레이션 규칙에 따라 일정 시간 내 조치가 없으면 상위 담당자에게 자동 통보됩니다.

어디서든 설비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합니다

설비의 실시간 운전 데이터가 디지털 트윈에 반영되어, 3D 시각화 화면에서 설비의 현재 상태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Unity, Unreal Engine, WebGL, 커스텀 렌더러 등 4종의 3D 엔진을 지원하며, 8종의 데이터-시각화 매핑 타입(색상, 위치, 크기, 회전, 투명도, 텍스트, 게이지, 애니메이션)을 통해 센서 데이터를 시각적으로 표현합니다.

LOD(Level of Detail) 설정으로 공장 전체 조감부터 개별 부품 수준까지 확대/축소하며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DTDL(Digital Twins Definition Language) v3 호환 스키마를 지원하여, Azure Digital Twins와의 연동 경로도 열려 있습니다.

센서 데이터를 예측과 최적화에 활용합니다

수집된 센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7종의 ML 알고리즘(선형회귀, 랜덤포레스트, XGBoost, LSTM, GRU, Transformer, 앙상블)을 적용하여 설비 잔여 수명 예측, 에너지 소비 예측, 품질 예측, 공정 최적화, 고장 예측, 수요 예측 등 6가지 유형의 예측 분석을 수행합니다.

Feature Store에서 특성 데이터를 관리하고, 모델 레지스트리에서 모델의 버전 관리와 A/B 테스트를 수행합니다. XAI(설명 가능한 AI) 기능으로 SHAP, LIME 등 6종의 설명 방법을 지원하여, 모델이 왜 그런 예측을 했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전체 ML 운영(MLOps) 파이프라인이 솔루션 내에 내장되어 있어, 별도의 데이터 과학 플랫폼 없이도 예측 모델을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습니다.

노코드로 디지털 트윈을 구축합니다

캔버스에서 테이블, 화면, 워크플로우를 설계하면 DDL, API, UI가 자동 생성됩니다. 디지털 트윈 구축을 위해 별도의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할 필요가 없습니다.

글로벌 디지털 트윈 플랫폼이 도입까지 수개월이 걸리는 반면, VEXPLOR Digital Twin은 데이터 소스 연결과 모델 설정만으로 수시간에서 수일 내에 기본 디지털 트윈을 구동할 수 있습니다. 이후 필요에 따라 시뮬레이션, 예측 분석, 3D 시각화를 점진적으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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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솔루션이 따르는 글로벌 표준 가이드

ISO 23247 — 제조 디지털 트윈 프레임워크

이 표준이 왜 중요한가요?

디지털 트윈이라는 용어는 널리 쓰이지만, "디지털 트윈이 구체적으로 어떤 구성 요소를 가져야 하는가?"에 대한 국제 표준이 ISO 23247입니다. 이 표준은 제조 분야의 디지털 트윈을 4개 서브 엔티티로 정의하여, 실제 설비(Physical Entity)와 가상 모델(Virtual Entity), 데이터 수집 계층,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역할과 관계를 명확히 합니다. 이 프레임워크를 따르면 디지털 트윈이 단순한 시각화를 넘어, 데이터 수집-모델링-분석-의사결정의 완전한 루프를 갖추게 됩니다.

VEXPLOR Digital Twin에서 어떻게 적용되나요?

ISO 23247 서브 엔티티시스템에서의 구현 방식귀사 현장에서의 의미
Observable Manufacturing Elements (OME)실제 설비와 자산이 equipment_assets, data_tags, data_sources 테이블로 모델링됩니다. 5단계 계층(공장→공정→라인→설비→부품), GPS 위치, 건강점수, 열화율까지 포함합니다현장의 물리적 설비가 디지털 세계에 1:1로 대응되어, 어떤 설비의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Data Collection & Device Control (DCDC)collector_configs, collected_data, dt_edge_devices를 통해 6종 프로토콜(OPC-UA/MQTT/Modbus/PLC/REST/Sparkplug-B)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엣지 디바이스를 관리합니다현장의 센서/PLC/계측기 데이터가 표준화된 방식으로 수집되어, 프로토콜이 다른 설비도 하나의 시스템에서 통합 관리됩니다
Digital Twin Entity (DTE)twin_models, twin_data_mappings, twin_sessions로 디지털 트윈의 가상 모델이 관리됩니다. 3D 시각화(4종 엔진, 8종 매핑 타입), DTDL v3 호환 스키마를 포함합니다설비의 가상 모델이 실시간 데이터와 연결되어, 화면에서 설비의 현재 상태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User Entity관리 화면, 대시보드, POP(현장) 화면을 통해 사용자가 디지털 트윈과 상호작용합니다경영진은 대시보드에서 전체 현황을, 현장 담당자는 POP 화면에서 개별 설비 상태를 각각 확인할 수 있습니다
Cross-domain Integrationdt_cross_solution_mappings, dt_digital_thread_nodes를 통해 EAM/MES/QMS/FEMS 등과 데이터를 연결합니다디지털 트윈이 단독으로 존재하지 않고, 보전/생산/품질/에너지 데이터와 통합되어 종합적인 분석이 가능합니다

Digital Twin Consortium (DTC) 프레임워크

이 표준이 왜 중요한가요?

Digital Twin Consortium은 Microsoft, Dell, Ansys, Lendlease 등 글로벌 기업이 참여하는 디지털 트윈 산업 표준화 단체입니다. DTC 프레임워크는 디지털 트윈의 구성 요소를 Physical Entity, Virtual Entity, Connection, Analytics, Integration, Security 6개 레이어로 정의합니다. ISO 23247이 제조에 특화된 반면, DTC 프레임워크는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참조 아키텍처입니다.

VEXPLOR Digital Twin에서 어떻게 적용되나요?

DTC 레이어시스템에서의 구현 방식귀사 현장에서의 의미
Physical Entityequipment_assets, data_sources로 물리적 자산을 모델링합니다설비의 물리적 속성(사양, 위치, 상태)이 디지털 세계에 정확히 반영됩니다
Virtual Entitytwin_models, dt_scene_3d_instances, dt_dtdl_schemas로 가상 모델을 관리합니다물리적 설비의 디지털 복제본이 실시간 데이터와 3D 시각화로 구현됩니다
Connection Layercollector_configs, dt_streaming_configs, dt_edge_protocols로 물리-가상 간 데이터 흐름을 관리합니다10종 산업 프로토콜을 지원하여, 다양한 장비에서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수집합니다
Analytics Layerdt_prediction_models, dt_anomaly_detection_configs로 예측/이상 탐지 분석을 수행합니다수집된 데이터가 단순 모니터링을 넘어 예측과 최적화에 활용됩니다
Integration Layerdt_cross_solution_mappings, dt_digital_thread_nodes로 크로스솔루션 연동을 지원합니다디지털 트윈이 EAM, MES, QMS, FEMS 등 다른 솔루션과 데이터를 주고받습니다
Security Layerdt_tenant_edge_policies, 네트워크 존(IEC 62443 기반)으로 보안을 관리합니다멀티테넌트 환경에서 데이터가 격리되고, OT 네트워크 보안이 적용됩니다

IEC 62443 — 산업 사이버보안

이 표준이 왜 중요한가요?

디지털 트윈은 OT(운영 기술) 네트워크와 IT 네트워크를 연결합니다. 이 연결은 생산성을 높이지만, 동시에 사이버 보안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IEC 62443은 산업 자동화 및 제어 시스템(IACS)의 사이버보안 국제 표준으로, 네트워크 존(Zone) 분리, 암호화, 인증, 접근 제어, 감사 추적의 요구사항을 정의합니다. 자동차, 반도체 등 주요 제조 산업에서 IEC 62443 준수가 공급망 요구사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VEXPLOR Digital Twin에서 어떻게 적용되나요?

IEC 62443 요소시스템에서의 구현 방식귀사 현장에서의 의미
네트워크 존 분리Purdue Model 기반으로 OT Level 0(현장 장치)부터 클라우드까지 네트워크 존이 모델링됩니다. Network Topology Graph 화면에서 보안 존과 장치 배치를 시각적으로 관리합니다OT 네트워크와 IT 네트워크의 경계가 명확히 정의되어, 보안 사고 시 영향 범위를 제한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암호화TLS 암호화, AES-256 암호화가 데이터 소스 연결과 엣지 정책에 적용됩니다센서 데이터가 평문으로 전송되지 않아, 네트워크 도청으로부터 보호됩니다
인증데이터 소스 연결 시 None/Basic/인증서/토큰 4가지 인증 방식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각 데이터 소스의 보안 수준에 맞는 인증 방식을 적용하여, 무단 접근을 차단합니다
감사 로그태그 변경 이력, 디지털 스레드 변경 이력이 자동으로 기록됩니다데이터 변경이 언제, 누구에 의해 이루어졌는지 추적할 수 있어, 보안 감사 대응이 가능합니다
접근 제어테넌트 격리 4가지 모드(Dedicated/Shared/Namespace/VLAN)로 멀티테넌트 환경의 데이터 분리를 보장합니다여러 조직이 같은 시스템을 사용하더라도 데이터가 완전히 분리됩니다

ISA-18.2 — 알람 관리 표준

이 표준이 왜 중요한가요?

제조 현장에서 알람이 너무 많이 울리면, 정작 중요한 경보를 놓치게 됩니다. 이를 "알람 홍수(Alarm Flood)"라고 합니다. ISA-18.2는 알람의 설계, 구현, 관리, 모니터링, 변경 관리, 감사까지 알람 생애주기 전체를 다루는 표준입니다. 알람 합리화(Alarm Rationalization)를 통해 각 알람의 필요성과 적절성을 주기적으로 검토하여, 알람 시스템의 신뢰성을 유지합니다.

VEXPLOR Digital Twin에서 어떻게 적용되나요?

ISA-18.2 요소시스템에서의 구현 방식귀사 현장에서의 의미
알람 Shelving (일시 억제)특정 알람을 일정 기간 동안 억제할 수 있으며, 기간 경과 후 자동 해제됩니다설비 정비 중 불필요한 알람을 일시적으로 억제하여, 작업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알람 Suppression (조건부 억제)특정 조건(예: 설비 정지 상태)에서 자동으로 알람을 억제합니다설비가 정상적으로 정지된 상태에서 불필요한 알람이 울리지 않아, 알람 피로를 줄입니다
알람 합리화 워크플로우알람의 적절성을 주기적으로 검토하는 워크플로우가 내장되어 있습니다형식적으로 설정된 알람, 더 이상 필요 없는 알람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알람 시스템의 신뢰성을 유지합니다
알람 통계 분석Chattering(빈번 반복) 알람, Nuisance(무의미) 알람, Standing(상시) 알람을 통계적으로 식별합니다어떤 알람이 가장 빈번하게 울리는지, 어떤 알람이 실제 조치 없이 무시되는지 데이터로 파악하여 개선합니다
히스테리시스경계값 근처에서의 반복 알람을 방지하는 복귀 차이(히스테리시스)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온도가 임계값을 오르내리며 반복적으로 울리는 알람을 방지합니다
에스컬레이션일정 시간 내 조치가 없으면 상위 담당자에게 자동으로 통보됩니다중요한 알람이 방치되는 것을 방지하고, 적시에 적절한 담당자가 대응합니다

Sparkplug B v3.0 — IIoT 표준 프로토콜

이 표준이 왜 중요한가요?

MQTT는 경량 메시징 프로토콜로 IoT에서 널리 사용되지만, 산업용으로 사용하려면 토픽 구조, 페이로드 형식, 디바이스 상태 관리에 대한 표준이 필요합니다. Sparkplug B는 MQTT 위에 산업용 데이터 교환 규약을 정의하여, 이종 장비 간 데이터를 표준화된 방식으로 주고받을 수 있게 합니다. Eclipse Foundation이 관리하는 오픈 표준으로, IIoT 생태계에서 채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VEXPLOR Digital Twin에서 어떻게 적용되나요?

Sparkplug B 메시지시스템에서의 구현 방식귀사 현장에서의 의미
BIRTH (디바이스 등록)엣지 디바이스가 네트워크에 연결되면 자동으로 등록되고 메타데이터가 전송됩니다새 장비를 연결하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인식하여, 수동 등록 작업이 줄어듭니다
DEATH (디바이스 해제)디바이스 연결 해제 시 상태가 자동 업데이트됩니다장비 통신 끊김을 즉시 감지하여, 데이터 수집 공백을 빠르게 파악합니다
DATA (데이터 전송)센서 데이터가 표준화된 페이로드 형식으로 전송됩니다제조사가 다른 센서/PLC라도 동일한 형식으로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어, 통합 분석이 용이합니다
COMMAND (명령 전송)MQTT 브로커를 통해 디바이스에 명령을 전송하는 구조가 구현되어 있습니다향후 양방향 디지털 트윈(설비 원격 제어)의 기반이 됩니다

DTDL v3 — Digital Twins Definition Language

이 표준이 왜 중요한가요?

디지털 트윈의 모델을 정의하는 방식이 플랫폼마다 다르면,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이나 플랫폼 변경 시 모든 모델을 처음부터 재정의해야 합니다. DTDL v3는 Microsoft가 Azure Digital Twins를 위해 개발한 모델링 언어로, 디지털 트윈의 속성, 텔레메트리, 관계, 명령을 JSON-LD 형식으로 정의합니다.

VEXPLOR Digital Twin에서 어떻게 적용되나요?

DTDL v3 호환 스키마를 지원하여, VEXPLOR에서 정의한 디지털 트윈 모델을 Azure Digital Twins로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는 경로가 확보되어 있습니다. 현재 온프레미스로 시작하고, 향후 클라우드로 확장하려는 경우 모델을 재정의할 필요 없이 이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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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시스템과의 차별점

통합 데이터 모델

대부분의 디지털 트윈 플랫폼은 데이터 수집, 3D 시각화, 시뮬레이션, 예측 분석, 알람 관리 등이 별도의 모듈이나 제품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VEXPLOR Digital Twin은 62개 테이블로 이 14개 영역(데이터 수집, 자산 모델링, 3D 시각화, 시뮬레이션, 예측 분석, 이상 탐지, 엣지 컴퓨팅, 프로토콜 관리, 이벤트 처리, 알람 관리, 디지털 스레드, 네트워크 보안, 에너지 관리, XR/AR/VR)을 단일 솔루션으로 통합합니다.

분산된 모듈 간 데이터 연계에 시간과 비용을 쓸 필요 없이, 처음부터 하나의 데이터 모델 위에서 동작합니다.

산업 프로토콜 다중 지원

OPC-UA, MQTT, Modbus, PLC 드라이버, REST API, 데이터베이스 연결, Sparkplug B 등 제조 현장에서 실제로 사용되는 핵심 프로토콜을 모두 지원합니다. 폴링, 구독, 이벤트 트리거 등 3가지 데이터 수집 모드와 스케일링, 데드밴드, 보간 등 태그 레벨의 데이터 전처리가 가능합니다.

엣지 컴퓨팅 체계

엣지 디바이스의 등록,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배포, 롤백까지 완전한 관리 체계를 제공합니다. Store & Forward 기능으로 네트워크 단절 시에도 데이터가 유실되지 않으며(4종 버퍼 전략, 5종 압축 방식), OTA(Over-The-Air) 배포 워크플로우를 통해 엣지 소프트웨어를 원격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스레드

설비의 생애주기(설계 → 제작 → 설치 → 시운전 → 운전 → 보전 → 개조 → 해체 → 폐기) 전체에 걸쳐, 14종 소스 시스템(CAD, PLM, ERP, MES, CMMS, IoT, SCADA, QMS, SPC, DCS, Historian, BMS, FEMS, SCM)의 데이터를 연결합니다. 8종의 링크 유형과 변경 관리/영향 분석 기능을 통해, 한 시스템에서의 변경이 다른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도입 비용과 시간

글로벌 디지털 트윈 플랫폼(Siemens MindSphere, PTC ThingWorx 등)은 라이선스 비용만으로 수억 원이 소요되며, 구축까지 수개월이 걸립니다. VEXPLOR Digital Twin은 노코드 기반으로 구축 기간을 수시간에서 수일로 단축하고, 라이선스 비용도 기존 대비 크게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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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솔루션과 비교하면 어떤 수준인가요?

디지털 트윈 시장에는 Siemens MindSphere/Xcelerator, PTC ThingWorx, Azure Digital Twins, AWS IoT TwinMaker 등 글로벌 플랫폼이 있습니다. 아래 표는 주요 영역별로 각 플랫폼의 접근 방식과 VEXPLOR의 대응 수준을 비교한 것입니다.

기능 영역별 비교

기능 영역Siemens MindSphere/XceleratorPTC ThingWorxAzure Digital TwinsAWS IoT TwinMakerVEXPLOR DT귀사에 의미하는 것
데이터 수집 (프로토콜)10종 이상150종 이상 (Kepware)Azure IoT Hub 의존AWS IoT Core 의존7종 핵심 프로토콜 (OPC-UA/MQTT/Modbus/PLC/REST/DB/Sparkplug)제조 현장 핵심 프로토콜은 모두 지원합니다. Kepware의 150+ 드라이버에는 못 미치지만, 실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로토콜에 집중합니다
엣지 컴퓨팅Industrial EdgeThingWorx KepwareAzure IoT EdgeAWS Greengrass엣지 디바이스/OTA 배포/Store&Forward/프로토콜 관리디바이스 등록부터 OTA 배포, 자동 롤백까지 완전한 엣지 관리 체계를 제공합니다
3D 시각화NX + TeamcenterVuforia/Creo3D ScenesMatterport/TwinMaker SceneUnity/Unreal/WebGL + DTDL v3 호환4종 3D 엔진과 8종 매핑 타입을 지원합니다. DTDL v3 호환으로 Azure Digital Twins와의 연동 경로가 열려 있습니다
시뮬레이션Simcenter (자체 엔진)제한적제한적미지원6종 시나리오 + 7종 외부 엔진 연동 (ANSYS/COMSOL/SIMIO/FlexSim/AnyLogic 등)Siemens Simcenter는 자체 엔진이 강점이지만, VEXPLOR은 7종 외부 엔진과 연동하여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예측 분석/MLMindSphere AnalyticsThingWorx AnalyticsAzure ML (별도 서비스)SageMaker (별도 서비스)7종 ML 알고리즘 + Feature Store + 모델 레지스트리 + A/B 테스트 + XAI(SHAP/LIME 등 6종)MLOps 전체 파이프라인이 솔루션 내에 내장되어 있습니다. Azure ML, SageMaker는 별도 서비스 구독이 필요합니다
알람 관리ISA-18.2 준수기본 알람Event GridIoT EventsISA-18.2 Shelving/Suppression + 합리화 워크플로우 + chattering/nuisance 통계알람 관리의 깊이가 Siemens 수준이며, 합리화 워크플로우와 통계 분석은 차별화 요소입니다
디지털 스레드Teamcenter + MendixThingWorx NavigateAzure Digital Twins미지원14종 소스 시스템 + 9단계 생애주기 + 변경 관리/영향 분석설비의 설계부터 폐기까지 전체 생애주기 데이터를 하나의 스레드로 연결합니다
No-Code/Low-CodeMendix (별도 제품)ThingWorx Composer미지원미지원캔버스 기반 완전 No-CodeDDL, API, UI가 자동 생성됩니다. Mendix나 Composer는 별도 제품/별도 비용이지만, VEXPLOR은 내장되어 있습니다

정량 비교

지표SiemensPTCAzure DTAWS TwinMakerVEXPLOR DT귀사에 의미하는 것
테이블/엔티티 수100개 이상 (분산)50개 이상DTDL 모델 기반Scene 기반62개 (통합)14개 영역을 단일 데이터 모델로 통합합니다. 분산된 모듈 간 연계 비용이 없습니다
프로토콜 지원 수10종 이상150종 이상Azure IoT 의존AWS IoT 의존10종 (엣지 프로토콜 포함)핵심 산업 프로토콜에 집중합니다. 특수 레거시 장비가 많은 환경이라면 별도 게이트웨이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워크플로우 사전 정의커스텀 구성커스텀 구성Logic AppsStep Functions10개 사전 정의설비 모니터링부터 이벤트 처리까지 주요 프로세스가 미리 정의되어 있어, 구축 시간이 단축됩니다
시뮬레이션 엔진 연동Simcenter (자체)제한적제한적미지원7종 외부 엔진ANSYS, COMSOL, SIMIO 등 귀사가 이미 사용 중인 시뮬레이션 도구와 연동 가능합니다
MLOps 내장 여부MindSphere AnalyticsThingWorx MLAzure ML (별도)SageMaker (별도)Feature Store + Registry + XAI 내장별도의 데이터 과학 플랫폼 구독 없이 예측 모델을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습니다
배포 소요 시간수개월수주~수개월수주수주수시간~수일 (No-Code)대규모 초기 프로젝트 없이, 핵심 설비부터 시작하여 점진적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가격 수준매우 높음높음중간 (사용량 기반)중간 (사용량 기반)낮음 (라이선스)중소/중견 제조기업도 디지털 트윈 도입의 진입 장벽을 넘을 수 있습니다

VEXPLOR Digital Twin이 특히 강한 영역

  • No-Code 디지털 트윈: 코딩 없이 캔버스에서 DT 솔루션을 설계하고 DDL/API/UI를 자동 생성합니다. 구축 시간이 수개월에서 수시간~수일로 단축됩니다.
  • 62개 테이블 통합 데이터 모델: 데이터 수집부터 XR까지 14개 영역을 단일 솔루션에서 커버합니다. 경쟁사는 보통 3~5개 모듈로 분산됩니다.
  • MLOps 풀스택 내장: Feature Store, 모델 레지스트리, A/B 테스트, XAI(SHAP/LIME 등 6종)가 솔루션 내에 포함되어, 별도 ML 플랫폼 없이 운영 가능합니다.
  • ISA-18.2 알람 합리화: 알람 Shelving/Suppression + 합리화 워크플로우 + chattering/nuisance 통계는 제조 현장 알람 관리의 표준입니다.
  • DTDL v3 + Sparkplug B v3.0: Azure Digital Twins 호환 스키마와 IIoT 표준 프로토콜을 네이티브로 지원하여,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경로가 확보됩니다.
  • 크로스솔루션 매핑: 범용 매핑 테이블로 EAM/MES/QMS/FEMS 등과 유연하게 연동됩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약점

글로벌 플랫폼 대비 보완이 필요한 영역도 있습니다.

  • 프로토콜 다양성: PTC ThingWorx Kepware의 150+ 드라이버에는 미치지 못합니다. 핵심 프로토콜(OPC-UA, MQTT, Modbus, PROFINET, EtherNet/IP)은 커버하지만, 특수 레거시 장비용 드라이버는 별도 게이트웨이가 필요합니다.
  • Device Control(명령 전송): 센서 데이터 수집(읽기)은 완전하지만, 설비에 명령을 전송하는(쓰기) 레이어가 명시적으로 모델링되지 않았습니다. 양방향 디지털 트윈을 위해 향후 추가 예정입니다.
  • 시계열 DB 네이티브 통합: TimescaleDB, InfluxDB 등과의 직접 통합이 아직 없어, 대규모 센서 데이터 환경에서는 히스토리안 연결에 의존합니다.
  • 엣지 레벨 ML 추론: ML 추론이 서버 측에서 수행되어, 네트워크 지연에 민감한 환경에서는 제한이 있습니다.
  • Co-Simulation: 다중 모델 동시 실행(FMU/FMI 표준)은 아직 미지원입니다.
  • XR/AR/VR 고도화: AR 워크 인스트럭션, Remote Assistance 등 고급 XR 기능은 기본 프레임워크 수준이며, 향후 고도화 예정입니다.
  • 네트워크 보안 깊이: IEC 62443 존 기반 토폴로지는 구현되어 있으나, 디바이스 수준의 세분화된 보안 정책과 Zero-Trust 모델은 아직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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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후 기대 효과

시운전 기간 단축

가상 환경에서 운전 조건을 사전에 테스트하고 최적화하면, 실제 시운전에서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파라미터 변경에 따른 영향을 시뮬레이션으로 확인할 수 있어, 현장에서의 반복 시험 횟수가 감소합니다.

이상 징후 사전 감지

복수의 이상 탐지 알고리즘이 센서 데이터를 상시 분석하여, 고장이나 품질 문제로 발전하기 전에 이상 징후를 포착합니다. ISA-18.2 기반 알람 관리로 의미 있는 경보에 집중할 수 있어, 대응 정확도가 향상됩니다.

원격 모니터링으로 대응 시간 단축

설비 상태를 원격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어, 문제 발생 시 현장 출동 전에 상황을 파악하고 대응 방안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야간/휴일 비상 대응 시간이 줄어들고, 다공장 운영 시 핵심 설비의 통합 모니터링이 가능해집니다.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센서 데이터에서 예측 분석, 시뮬레이션 결과까지 연결되면, 설비 교체, 공정 변경, 라인 증설 등 주요 의사결정을 데이터에 근거하여 내릴 수 있습니다. XAI 기능으로 AI 모델의 판단 근거를 이해할 수 있어, 신뢰할 수 있는 의사결정 지원이 가능합니다.

점진적 확장

노코드 기반이므로, 처음에는 핵심 설비 몇 대의 모니터링으로 시작하여 점진적으로 시뮬레이션, 예측 분석, 3D 시각화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대규모 초기 투자 없이, 효과를 확인하면서 단계적으로 확장하는 접근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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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션 구성 요약

구성 요소규모설명
데이터 모델62개 테이블데이터 수집, 자산 모델링, 3D 시각화, 시뮬레이션, 예측 분석 등 14개 영역
워크플로우10개설비 모니터링, 이상 대응, 알람 합리화, OTA 배포, 이벤트 처리 등
프로토콜 지원10종OPC-UA, MQTT, Modbus, PLC, REST, DB, Sparkplug B 등
시뮬레이션 엔진 연동7종ANSYS, COMSOL, SIMIO, FlexSim, AnyLogic, OpenFOAM, 커스텀
ML 알고리즘7종선형회귀, 랜덤포레스트, XGBoost, LSTM, GRU, Transformer, 앙상블
글로벌 표준4종 내장ISO 23247, IEC 62443, ISA-18.2, Sparkplug B v3.0

현재 버전에서 제공하지 않는 기능

투명한 정보 제공을 위해, 현재 버전의 한계도 안내합니다.

  • Device Control(명령 전송): 센서 데이터 수집(읽기)은 완전하지만, 설비에 명령을 전송하는(쓰기) 레이어는 아직 명시적으로 모델링되지 않았습니다. 향후 OPC-UA PubSub 또는 MQTT v5 기반으로 추가될 예정입니다.
  • 시계열 데이터베이스 직접 통합: TimescaleDB, InfluxDB 등 시계열 DB와의 네이티브 통합은 아직 제공하지 않습니다. 현재는 히스토리안 연결을 통해 대응합니다.
  • Co-Simulation(다중 모델 동시 실행): 현재 시뮬레이션은 단일 모델 실행만 지원합니다. FMU/FMI 표준 기반의 Co-Simulation은 개발 계획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엣지 레벨 ML 추론: ML 추론은 서버 측에서 수행되며, 엣지 디바이스에서의 실시간 ML 추론은 향후 지원 예정입니다.
  • XR/AR/VR 고도화: AR 워크 인스트럭션, 원격 지원(Remote Assistance) 등 고급 XR 기능은 기본 프레임워크 수준이며, 향후 고도화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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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솔루션과의 연계

VEXPLOR Digital Twin은 크로스솔루션 매핑 테이블을 통해 다른 솔루션과 유연하게 연동됩니다.

  • EAM 연계: 설비의 실시간 상태 데이터와 보전 이력을 연결하여, 디지털 트윈 상에서 설비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합니다. 예지보전(PdM) 모델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활용됩니다.
  • MES 연계: 생산 공정 데이터와 디지털 트윈을 연결하여, 공정 최적화 시뮬레이션과 실시간 공정 모니터링을 실현합니다.
  • FEMS 연계: 에너지 소비 데이터를 디지털 트윈에 반영하여, 에너지 시뮬레이션과 설비 에너지 효율 분석이 가능합니다.
  • QMS 연계: 품질 데이터와 공정 데이터를 디지털 트윈에서 종합하여, 품질 이상의 원인 추적과 공정 조건 최적화에 활용합니다.
  • SCM 연계: 공급망 데이터를 디지털 트윈에 통합하여, 공급망 변동이 생산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시뮬레이션합니다.

디지털 스레드를 통한 전체 생애주기 연결

디지털 스레드 기능을 통해, 설비의 설계 단계(CAD/PLM)부터 운영 단계(MES/SCADA), 보전 단계(CMMS/EAM), 품질 관리(QMS/SPC)까지 전체 생애주기의 데이터가 하나의 스레드로 연결됩니다. 한 단계에서 발생한 변경이 다른 단계에 미치는 영향을 추적할 수 있어, 설비 생애주기 전체의 데이터 연속성이 확보됩니다.

직접 체험해 보세요

캔버스에서 Digital Twin (디지털 트윈) 템플릿을 적용하면, 데이터 모델부터 화면까지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VEXPLOR — 공장에 OS를 설치합니다 | Manufacturing AI Operating System